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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유령도시 가든 파이브

사회이야기 | 2009.11.19 21:03 | Posted by Namu(南無)

가든 파이브라고 아십니까? 아마 잘 모르실 겁니다. 하지만 청계천은 아실 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청계천을 밀어버리고 상가를 내쫓을 때 했던 약속이 대체 상가를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에 상인들도 수긍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약속으로 지어진 것이 바로 송파구 장지동에 지어진 가든 파이브입니다. 서울시 산하 SH 공사가 직접 지은 상권인 것입니다.

좋은 입지, 좋은 조건 그러나…


ⓒ아시아경제

서울 강남·강동 신흥상권이 꿈틀댄다

가든 파이브는 입지 조건도 좋습니다. 송파구 장지동에 있고 잠실에서도 가깝습니다. 코엑스몰 6.2배 면적으로 패션, 잡화, 생활용품, 전기, 전자, 가전에 아파트형 공장과 공구상가까지 있어 청계천, 세운상가, 동대문을 그대로 옮긴 구성입니다. 그에 영화관, 초대형 스파, 웨딩홀까지. 여기까지 들어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가든파이브 상가, 투자가치 있을까?

(전략)

이번에 분양되는 1300여 개 점포는 청계천상인 분양 이후 남은 물량으로 가 블록 라이프 관 패션잡화, 의류 상가 등이다. 나·다 블록 아파트형공장, 공구상가보다 일반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략)

하지만 낮아진 분양가도 저렴한 수준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장은 "건설원가를 맞추기 위한 것은 이해하지만 평균 분양가가 평당 1000만 원이 넘어서면 투자자들도 섣불리 달려들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쇼핑몰은 계약면적에서 실제 사용가능한 면적의 비율인 전용률이 30%대에 불과해 실수요자들은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높다고 느낄 수 있다. 쇼핑몰의 특성상 주차장, 복도 등 공용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근린상가의 경우 전용률은 50~60%, 단지 내 상가는 70%에 달한다. 실제 가든파이브 라이프관 상가는 평균 34%의 전용률을 보였다.

(후략)

하지만 문제는 분양에 있습니다. 분양 가격이 비싸고, 전용면적이 적어서 실질 가격이 훨씬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상대로 되었습니다.

가든파이브 대규모 미분양 대책 마련 시급

아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의 분양률이 38%에 불과해 약 1조1717억 원의 적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SH공사가 건설한 가든파이브의 분양률이 38%에 불과해 개장이 10개월째 연기되고 있다.

(중략)

당초 실평수 7평 기준 평균 7000~8000만 원 선으로 알려졌던 분양가가 평균 1억7000만 원 선으로 상승해 상인들이 이주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졌다. 또한 상권 미형성 등으로 상인들이 이주를 거부해 대규모 미분양 상태가 발생한 것이다.

현재 청계천 상가들은 90%이상이 평균적으로 보증금 3000~4000만원, 월세 100~200만원을 내고 7평 내외의 점포를 운영하는 영세상인으로 SH공사가 건설조성원가 수준에서 상가를 공급했다고 하더라도 분양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렇습니다. 가격이 훨씬 비쌌습니다. 평균적으로 보증금 3~4천 만원에 월세 1~2백 만원을 내는 영세 상인이 어떻게 여기에 입주하겠습니까? 심지어 처음 7~8천 만원에서도 1억 원을 상회하는 1억 7천 만원. 단 7평 정도의 작은 가게를 1억 7천 만원에 입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입지가 좋더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말입니다.

유령도시로 변한 가든 파이브

결국은 아파트형 공장과 공구상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입주율이 형편 없습니다. 아니 아예 아무도 없을 정도입니다.

 
ⓒ스포츠서울닷컴

유령도시(?) 연상시키는 2조원대 규모의 ‘가든파이브’ 가보니

"다섯 개의 정원(garden)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8호선 장지역 3번출구에 가든파이브. 동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을 방문한 한 이용객은 가든파이브의 위용에 이렇게 답했다.

3개의 블록관에 연면적만 820,300㎡ 규모로 삼성동 코엑스몰의 6배의 덩치를 자랑하는 가든파이브. 전문상가는 물론, 쇼핑몰과 영화관, 국내 최대의 공구상가와 기업체들까지 들어선다며 인기연예인까지 섭외해 홍보하던 가든파이브의 현재 모습은 그야말로 '유령도시'다.

(중략)

유동인구만 15만명에 달할 것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단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던 가든파이브의 분양률과 입점률이 이처럼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리적 위치와 인근의 유동 및 상주인구의 부족함이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아무도 없는 유령도시 가든 파이브. 그것은 단순히 안정적 상권 이전에 아무도 입주할 수 없는 미친 가격의 상가 그 이상도 아닙니다. 내년 2월에 정식 개장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입주되지 않은 상태로 개장하면 유령도시의 면모를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이번 주말에 카메라 들고 가서 유령 도시를 만끽하고 와야겠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언제 보겠습니까? 하지만 그 비싼 가격으로는 유령도시 가든 파이브의 모습은 꽤 오래 지속될 것이라 생각 듭니다. 총 건설비 2조원의 가든 파이브. 이것이 청계천 일대를 모두 내쫓고 만들어진 재개발의 실체입니다.

이것은 가든 파이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재개발이니, 뉴타운도 똑같습니다. 원래 살던 사람, 원래 장사하던 사람 내쫓고, 비싼 가격으로 투기꾼을 불러들일 뿐입니다. 그러한 욕심이 극에 달해 투기꾼조차 갈 수 없는 곳이 바로 가든 파이브가 되었습니다. SH공사가 원가 대비 가격을 낮게 잡았다고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상가에 과하게 많은 공간, 낮은 전용면적률. 과시를 위한 설계. 그에 따른 과다한 비용. 그것이 그대로 비싼 분양 가격으로 남았을 뿐입니다. 아파트던 상가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삶의 공간, 일의 터전이 되어야 하지 투기를 위해 달리면 결국 남는 것은 유령 도시 뿐입니다.

유령 상가가 등장하였습니다. 유령 아파트가 등장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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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2동 | 가든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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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33 3343 2009.11.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이다..
    한심하다..
    난 가든파이브가 뭔지를 이제 알았는데..
    아마 대한민국의 반이상은 가든파이브가 뭔지 모를거다..

  3. Favicon of http://www.linus.pe.kr/home/tc 휘정 2009.11.2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나겠죠?" 광고조차 돈아깝네요;

  4. 최판주 2009.11.2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9년 1월말 정도에 임대로 가든파이브에 가구매장을 오픈 예정인 계약자입니다.
    다들 부정정인 내용으로 도배했더군요~
    하지만 국민 세금으로 지어졌고 지금도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면은 빨리 분양을 활성화 시키는게 답이 아닐까요?! 유령도시네~하지만 마시고 다른각도에서 긍정적인 면도 부각시켜 준다면 가든파이브에 분양을 받거나 임대 예정인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망하는건 SH공사가 아닌 입주자들이잖아요~

  5. 어떻게해? 2009.11.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업 자영업자 5년내 페업률 85% 라네.
    서울시 청계천 상인에게 반값이하 46.5% 금액에 분양해 준대서 계약한
    850 여명 도장찍고 발목 단단히 잡혓네
    1년후 반값이하라더니 일부 빼고는 90% 금액이 되버렸네
    그래도 점포와 같은크기의 800여개 창고는 분양 95% 전매제한 없다고
    호수만 나오면 피 2천씩 받고 제다 팔았지.
    점포주가 창고를 소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창고는 대부분 일반인에게
    넘어가고 이래서 장사 잘되겟나.
    창고 필요없다 하엿더니 전매제한 없고 금액이 저렴하여 바로 피가 2천
    붙었다하여 제다들 창고 하나씩 잡아먹엇지.
    청계천은 종묘-남산간 녹지축 공사 한다하여 또한번 아작내고 가든파이브
    이주못한 5천여 상인들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두번 죽는 곡소리 나네.
    가든파이브 08년12월 준공 월 60여 억원의 금융및 관리비용, 광고비 300억
    분양전문회사 유치비 발생 끝이 안보이네. 서울시가 돈이 넘처나나봐.

    가든파이브는 50 여년 대한민국 대표상권을 대체하여 5-10년후 상권을
    부활하고 발전하여 랜드마크로 자리해야 하는데 상인들이 주역이어야
    할곳에 잠시 거쳐가는 서울시나 sh공사가 주인이 되었으니. ㅉㅉ

    금년 3월에 sh공사 사장에 취임한 유민근사장 가든파이브에 영문도 모른채
    민간인으로 최초 사장되어 효율과 경쟁력을 갖추고 많은 이익을 내어 공익
    에 도움이 되겠다는데 참말로 등잔밑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살펴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가든파이브는 우리 모두의 자산이며 사라지는 청계천 상권을 계승하여야
    만 하는 역사적인 책임과 후손에게 자랑스러워야 할것인데 원망과 분노에
    찬 창계천 상인들의 슬픔이 이 추운 청계천에 얼지않고 뜨겁게 흐르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11.2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청계천에서만 살 수 있던 것들을 한 동안 사기 어려워져서 고민했는데 가든 파이브마저 저 꼴이 나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인터넷 뿐인가요?

  6. Favicon of http://danwlfn.egloos.com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9.11.2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찍으면 되겠군요.
    주연:가든 파이브;;;

  7. 가든 2009.11.2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두운 부분만 보시지 마시고 미래를 생각하셔야 겠네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인지
    편파적인 글을 올리신거 보니 혹시 청계천이주 대상자 이신가여???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11.27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래요? 원래 가든 파이브 목적이 뭡니까. 청계천 상가 이주를 위해서 건설된 겁니다. 그런데 정작 상가민들은 비싼 가격에 쫓겨나고, 다른 이들이 비록 그 자리를 채운다고 해도 그게 밝은 미래입니까?

      저보고 청계천 이주 대상자냐고 물으시는 걸 보니 가든파이브에 투자하셨나 보군요.

  8. 어떻게해? 2009.12.01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비쌉니다.
    LIFE관 GS시공사 5,500억원(VAT포함)
    분양공급금액 1조원 (100% 청계상인 이주시)
    1조3천억원 (50% 이주/일반 50%분양)
    너무 비싸서 미분양되자 감정평가금액 218%에서 138%
    낮추어 일반분양 계약결과 74/1286호 5.8% 일반계약

    둘째 청계상인 03년 청계천 복원공사로 영업손실 눈덩
    이 현재 이주할만한 자금확보 결여.
    현재까지 만6년간 매출 반토막 이상 감소한 경우
    태반이며 이주한다고 해도 현상유지 할만한 체력
    이 안됩니다.

    세째 가든파이브는 청계천의 대체상가로서 없는것이 없
    다던 명소로 다시 부활하여 외형만큼이나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어 후손에게도 자랑스러이 물려줄
    우리 모두의 자산적 가치입니다.

    서울시는 당초 청계천복원때와는 전혀 다른모습으로
    청계상인들에게 이율배반적 태도로 청계천을 몰락시켰으며 가든파이브는 유령단지로 만들어지고 만것입니다.
    이제 역사적인 청계상권은 세운녹지축(종묘-남산)으로
    CROSS 개발 철거되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저편으로
    지고 있읍니다.

  9. 어떻게해? 2009.12.1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공08년 12월 09년 한해 개장도 못하고 지났읍니다.건설비용2조
    일년 금융관리비용 및 광고료 1천억 날아갔읍니다.
    금월 12월부터 입점 상관없이 관리비 50만원 정도부과 되명 대출비용 발생됩니다. 이러면서도 계약자들 입점을 하지 못합니다.
    좀비 나올까봐 무서워서지요. 소수 계약자들 경제적인 형편이 좀
    있다 할지 모르겟지만 항아리 구멍나면 아무리 주어 담아봐야 가득 차지 않읍니다. 소득은 자꾸 줄어들고 지출은 늘고 있읍니다.
    대박의 꿈을 안고 쪽박의 길로 들어선것입니다.
    엄동설한에 건강이라도 챙기시기를.....

  10. 어떻게해? 2009.12.16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자하니 숨이막혀 한마디 더해야...

    12월15일 중앙일보 "1조3천억 들인 쇼핑몰 입점률 12% 빈집1년" 기사제목

    - 사기업이 지었으면 부도가 나도 한참 전에 났을것

    - 점포계약률 51% , 입점율 12% , 총점포수 8,360개 , 청계상인 6,097명

    계약청계상인 2,376명 , 입점인 296명

    보충설명으로 앙고 없는 찐방의 사실관계를 확인 하여야 할것입니다.

    1) 계약청계상인 2,376명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이주청계상인 850명/6,097명 13.94%
    점포계약 850명
    창고계약 800명
    다점포 계약 700호 합계 : 2,350명

    2) 속빈(앙꼬) 찐방을 누가 구매를 하겠읍니까?

    원리 원칙을 무시하고 분양률에 급급한 sh공사와 서울시 책임이 큽니
    다.
    법조단지 땅수용 원주민에게 500호를 공급했지요 그나마 계약률은
    30%, 150호 정도.

    일반분양 실시 1286호 / 신청호수 2600 호 경쟁률 2.2:1 발표
    실제 신청자 440명 --> 부동산 브로커들이지요. 1인 최대 12호 추첨.
    실제 계약률 74명 --> 신청 및 점포 당첨호 매매가 이루어 지지 않으
    면서 계약률은 바닥침.
    공급 1286 / 계약 74명 --> 계약률 5.7% (일반인 계약률) 8월 말.
    1년전 감정평가금액 218%-->130% 공급가
    대폭 떨어뜨렸음에도 일반분양 실패.

    3) 법조단지 비닐하우스 땅 수용 하면서 이들에게 life관 500호 공급.

    붕어빵에 붕어가 들어가지 않읍니다. 순진하거나 비전문가 적인
    sh공사나 서울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채 분양률을 끌어 올리
    기 위하여 청계천 상인들을 벌써 내동댕이 쳤으며 가든파이브의 정상
    적인 개장기일은 불투명 하기만 합니다.

    준공 08년 12월 이후 1년이 지난 현재 가든파이브의 관리비용은 1000억
    원 정도 지출 되었읍니다.
    계약자들은 입점을 미룰수 없는 상황 이면서도 입점을 못하고 있읍니다.
    입점과 상관없이 관리비는 발생 될것이고 억단위의 대출이자를 부담해
    야 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기반이 있던 청계상인들 수백여명은 반값
    이하 라고 그나마 청계상권에서 누적된 적자를 보상 받고자 계약을
    한것이지만 이제와서 돌이킬수 없는 파국으로 몰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두렵습니다.

    03년 청계천 복원으로 화물차의 통행 및 사람의 이동을 제한 및 막음
    으로써 지금까지 만6년간 청계천 상인들은 적자의 누적으로 시름하고
    있읍니다.
    사람이 병이 나면 표면적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속이 타들어가도록
    참고 견디어 왔읍니다. 대한민국의 물류 중심지 였던 청계상권의 몰락
    은 이제 전국으로 퍼짐으로써 어느지역 할것없이 활발한 상권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이는 물류원천인 청계상권및 서울시의 뉴타운이며 재
    개발 재건축으로 원주민들을 끝없이 밀어 내고 있는 이유가 원인입니다.

    가든파이브 준공이 1년이 지나도록 개장을 못한채 내년 2월 개장을 한다
    합니다. 원리 원칙을 무시하고 약속을 내 팽개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
    지 않은채 분양한 가든파이브가 불쌍합니다. 청계천 상인들도 불쌍합니
    다.
    내년 02월 개장은 성공하지 못할것입니다. 불보듯 뻔한것 아닙니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행정 , 국민을 기만하는 행정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말로만 서민적이고 모두가 잘 살아야 한다는 정치가들은 이제 입을 다물
    어야 합니다. 경제는 정치가의 몫 보다는 경제인 과 특히 대한민국에서
    유독 많은 자영업자들의 신명나는 땀으로써 경제는 발전하는것입니다.

    가든파이브의 성공은 서울시 경제에 자못 중요합니다. 이는 미래 우리 삶에
    있어서 희망적인 가치를 생산하는 곳이며 없는것이 없다던 청계상권을 대체
    할수 있는곳 이기 때문입니다.
    모두는 나의것 남의것 분별하기 보다는 이는 우리 모두의 필요한 공동의 자
    산으로 후세에 이어줄 가치인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12.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세한 정보 정리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그와 같은 세부 데이터를 보지 않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내년 개장은 커녕 가든파이브의 제대로된 오픈이 불가능함이 뻔히 보이는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무섭습니다.

  11. 어떻게해? 2009.12.26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의 블로그가 상위로 올라와 있으면 좋겟읍니다.

    해가 저물어갑니다. 올 한해는 큰일이 많이 발생되었고 가든파이브는 서울시의 한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만1년을 완벽히 패스하며 일천억원의 누수가 발
    생 되었읍니다.

    수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속에 IRIS드라마는 시청율 40%을 찍으며 종영되었고
    내년 후속편을 예고 하였읍니다.
    IRIS 저도 한편 빠짐없이 재미있게 봤읍니다. 20편을 종영하면서 딱 하고 머리
    를 치는것이 있었읍니다.

    초반 청계천복원 한곳에서 이정길 대통령 선거유세 장면이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중반 광화문광장 12시간 교통 통제를 하면서 사상 유례없이 서울시에선
    IRIS 촬영 하도록 적극 배려합니다. 가든파이브는 내내 촬영장으로 내주면서
    최종회에는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서 남북 수장의 만남속에 총격신을 끝으로
    IRIS 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내년 2010년 06월 서울시장 선거가 있읍니다.
    청계천은 십만이 넘는 상인들이 모여 있는곳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나 서울시장 선거에 청계천은 적지 않은 변수로 작용됩니다.
    이명박 시장은 2백만표 51% 정도의 득표, 오세훈시장은 240만표 60%넘은
    여유있게 당선이 되었읍니다. 청계천 상인들은 50만표의 영향력이 있읍니다.

    서울시장 선거 6개월도 채 남지않았읍니다.
    한나라당에서 누가 나올지 야당에선 누가 나올지 아직은 결정되지는 않았읍니다. 어느 누구일지라도 공정한 선거 및 서울시민들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것입니다.

    가든파이브는 올 한해를 두고보면 앙꼬없는 찐빵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앙꼬없는 찐빵은 아무리 보기 좋아도 팔아서 수익을 낼수 없읍니다.

    가든파이브가 앙꼬 있는 찐빵이 되기 위해서는 청계천 상인들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것입니다.

    서울시에서 이러한 정황으로 볼때 눈감고 몰라라 할수 없다는것이 한해를 보내면서 귀결되는군요.
    청계천에 무엇인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기대를 하면서도 웬지 시원치 않다는 느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12.27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계상가 상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렇게 내쫓겼다고 오세훈을 저주하고 한나라당을 증오하며 복수를 할 것일가, 아니면 어떻게든 그들에게 빌붙어 살아보겠다고 다시 그들을 뽑을 것인가.

      현실은 후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고 그들은 가든 파이브에는 입주하지 못 한 채 떨어져 나갈 것이 분명합니다.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는 이들. 자신의 처지가 어떠하고, 누구를 지지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 그것이 한국의 선거와 투표의 현실입니다.

  12. 어떻게해? 2009.12.2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생각없이 남의 일인양 무관심으로 일관 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역사의 한 일원이요 역사를 창조 해 나가는 주인입니다.
    후손에게 부끄럼 없고 우리의 고초와 역경의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낸년 1월초 청계천 미계약 상인에게 5차로 분양공급이 있다고 합니다.
    상당한 당근책을 제시하는 모양입니다.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라며
    이는 유령단지로 알려진 가든파이브를 서울시에서 방치 했다가는
    내년 선거에 좋을게 없다고 생각할것입니다. 왜냐면 평소 청계천 상인
    들은 그들의 안중에 없었지만 이제 청계천 상인들의 대단히 중요하며
    청계천의 영향력이 50만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년전 서울시는 이주상인에게 약속한 대출금리를 문서로 약속햇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으로 금리를 약속했다가 바로 일년전
    금리가 고공행진 하면서 서울시는 약속을 내동댕이치며 서울시민 세금
    으로 특정인에게 혜텍을 줄수 없다 하였읍니다만.
    금년 초 고공행진하던 금리가 사상최하로 반전하면서 금리 보전 해준다고
    했읍니다. 참 어의 없는일 아닙니까.
    준공후 1년동안 서울시는 한치 양보없다가 어떤 당근책으로 유인할지
    기대해주십시요. 다음주면 알게될것입니다.
    아마도 금전적으로 5백억이 넘는 당근을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12.2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뉴스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선거 1년도 앞둔 앞에서 그와 같은 당근책은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그 동안 뺨따구를 왕복으로 10대는 맞았을텐데 그럼에도 누구를 찍을까요?...

      우울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같습니다.

  13. 어떻게 해? 2009.12.30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넘어가기 바로직전 12월30일 가든파이브는 청계천상인에게 5차 분양
    공고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03년 계획되어 이주자격을 갖게된 6,097명의 청계상인을 바탕으로 지원시설
    포함 8,360 점포가 짓어진 가든파이브는 청계천 상인 다수를 외면한채
    일년 내내 공회전만을 하다가 또 다시 청계천 상인에게 공급을 재개 하기로
    한것이다. 청계천 상인들은 서울시의 처사에 분노와 배반의 깊은 상처를
    간직한채 마음은 너무 멀어졋는데 금번 공급에는 두가지 인센티브를 제공
    하기로한다.
    첫째 17개월간 관리비(공동부과분) 면제.
    둘째 1천만원 상당의 인테리어비 지원.

    대단한 인센티브다. 너무 멀리 돌아서 버린 청계상인들이 다시 돌아 설 것인가
    ! 그렇지 않을것 이란 확률이 높다.
    제시한 인센티브는 기존 계약자들에게만 돌아갈 공산이 크며 이는 정상적인
    개장을 위하여 막대한 비용발생을 감안 하더라도 근본취지와 목적을 살려
    세상의 조롱거리로 변질된 가든파이브를 살리려 한것이지만 결국 막대한
    비용만 더 발생될뿐일 것이다.

    거듭 분양을 수차례 하면서 실타래가 점점 헝클어져 풀수 없는 한계에 직면
    하는듯 가든파이브는 악수를 반복함으로써 더 깊은 수렁속으로 빨려들어
    갈 공산이 크다. 꼭 블랙홀을 생각나게 한다.

    09년 개장을 못함으로써 1천억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되었고
    10년 해결이 원만하지 못하면 500억 정도의 손실을 걱정해야 할것이다.
    10년 서울시 예산은 전년대비 늘어나지 않았으며 21조원 계획되어 있다.

    오세훈 시장의 제1공약사업 이었던 세운녹지축 사업이 1단게 현대상가
    철거한지 만1년이 흐르고 관계구역인 4구역 상인들은 반페가 된채 오도
    가도 못하며 3천억 상당의 서울시비 투입 되엇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록된 종묘로 인해 당초 고도 122미터 30층 이상의 용적율을
    통하여 사업비 확보하려던 계획이 문화재청의 반발로 고도 절반인 15층
    정도에서 결정 될경우 사업비를 확보 하지 못하여 개발의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것이다. 2년정도 지연 됐다는 소식도 들리곤 한다.

    가든파이브는 청계천 개발과정과 한선에 놓여져 있는것이다.
    그동안 청계천복원으로 만6년간 누적된 상인들의 적자는 엄청난 고통을
    발생 시켰고 시름하던 다수의 상인은 가든파이브에 오라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 그나마 현대상가가 철거되면서 현금 보상비 보통 6천여만
    원을 보상받은 상인들과 경제적 여건을 갖춘 일부 상인들만이 계약하여
    상인 하나에 한점포만을 공급하기로 하였지만 이후 다점포 공급을 통하여
    다수 5천여 상인들의 들어갈 공간이 소수의 기존 상인에 자리를 대부분
    내주고 나머지 외면받는 조각들만 남게되었고 실제 미계약한 5천 상인이
    모두 신청 한다면 태반 자리가 부족한것이다.

    청계천 상인 6,097명은 본래의 취지와 목적은 아예 물건너 갔으며 금번
    결과가 좋지 않을시에는 기존 계약자들은 살 어름판위를 걷는 불안속에서
    가든파이브에 불안한 둥지를 터야 하는것이다.

    근본적으로 가든파이브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결과이다.

    첫째 이주상인 6,097명의 선정은 서울시장의 지시로 변호사 및 대학교수2인
    그리고 상인대표 3인의 한달여 심사끝에 엄선한 자격을 공인받았다.
    둘째 청계천 복원 만 6년간 상인들의 피해를 고려해 보상차원에서 공급한것
    이며 청계천은 서울시장의 개발계횓 대로 외국기업유치 및 국제금융지
    인텔리전트 업무단지 조성으로 구 상권의 이주를 계획한것이다.
    세째 이 사업의 주체는 서울시이고 만 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에 공공의
    목적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경제력이 뒤바침 되는 일부 상인들만의
    자본주의 등식에 맞추려 하는곳은 왜곡되 정책이며 신뢰보호의 원칙
    에 배치되는것이다.
    네째 서울시의 준비 부족이었다. 철저한 조사와 검토로 완벽히 진행해야할
    2조원 사업을 밀어부치기식으로 속빈강정 사업이 되었으며 가든파이
    브 뿐만 아니라 기존 상권인 청계상권을 말살한 결과를 초래한것이다.

    만6년간 적지않은 상인들의 변화가 있었다. 자본능력은 빈약해지고 부실채권
    은 쌓이고 매출은 감소하며 영세해진 정도가 심하여 이주를 하고 싶어도
    대부분이 갈수가 없는것이다.
    본래 취지와 목적을 살려서 서울시는 신뢰보호의 원칙을 지킴으로서 미래가치
    창출을 추구해야 하며 가든파이브를 정상적인 궤도에 진입할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으로 통곡하는 청계천 상인 모두를 흡수해야 하는것이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10.01.0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든 파이브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처음 제가 관심을 갖은 것은 청계 상인들이 아닌 가든 파이브의 현재 유령 모습 때문이었습니다만, 어떻게 해? 님 덕분에 많은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관심 갖고 추가 포스팅에 뛰어들겠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이 문제점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란 것을 알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14. 어떻게해? 2010.01.0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됐읍니다.
    0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덧없이 한해가 지나가고 말았읍니다.
    10년 새해는 우리의 소망이 성취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09년 가든파이브는 세계적인 유령단지 라는 이름이 붙었읍니다.

    한해가 시작되면서 가든파이브는 5번째 청계천 상인에게 공급을 추진합니다.
    패션관 영관은 1층 부터 7층 까지 뉴코아 아울렛이 입접하기로 체결하였지요.

    가든파이브는 이제 청계천상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에 있어야 할것이 땅에 떨어지고 , 땅에 있어야 할것은 하늘로 사라지고
    있읍니다. 뿌리인지 줄기인지 분간을 할수 없는 가든파이브입니다.

    이런 식으로 라면 테크노관 역시 삼성이나 엘지 그리고 하이마트 대기업들이
    자리를 잡는것이 수순인것 같습니다.

    청계상인 어는 누구 할것없이 뉴코아 아울렛 이나 대기업과 경쟁력을 갖춘곳
    은 한곳도 없읍니다. 가든파이브에는 청계상인 자영업자는 찾아보기 힘들것
    입니다.

    물론 상인들이 계약을 하면서 소유주는 청계상인이요 대기업들이 임차로 운영
    될 것입니다. 그나마 계약자들은 다행이라며 한숨을 돌릴수도 있읍니다.

    무엇인지 찜짐할 뿐입니다.
    보통은 대자본이 소자본을 소유합니다만, 가든파이브는 대자본이 소자본에
    임차 관계로 만들어 집니다. 보기 힘든 광경입니다.

    새해 시작부터 이런 형태의 언발란스는 불안 하기 짝이 없읍니다.
    금번 5번째 분양에도 청계천 상인들의 추가 계약은 별 소득없이 끝날것이라
    예상합니다.
    확연히 가든파이브는 청계천 상인들의 넋이 빠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청계천 상인들의 권리를 따져보고 그에 따른 손실을 보상받기 위하여
    한데 힘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더불어 청계천에서 연속하여 장사 할수 있도록 다시는 자리를 뺏기지 말것이
    면 서울시의 감언이설에 더 이상 농락 당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서울시는 청계천을 올 새해에도 개발의 박차를 가하며 상인들을 밀어낼것입니
    다. 더이상 청계천 상인들은 물러날 곳이 없는것입니다.
    물러 나는것은 바로 사망의 길 뿐이라는것을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새해는 진실이 거짓과 탐욕을 이겨내어 정의가 바로 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15. Aiing 2010.03.1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유령아파트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만,
    이미 4~5년전부터 수도권 인근의 일부지역에서는
    유령아파트들이 하나둘씩 생겨났었죠
    입주자가 없어서, 월세 입주자를 구하는
    아파트 단지들도 있었구요

    앞으로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될텐데
    유령아파트가 아닌 유령도시가 탄생하는건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10.04.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부는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미분양 아파트를 매입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흐름이 가속화되면 유령 아파트의 등장도 멀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가든 파이브를 고스트 파이브라 부르더군요.

  16. Favicon of http://cyworld.com/wva23lfr 수정해골 2010.04.1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든 파이브의 유령도시화라. 정말 공감이 많이 가는 포스트입니다.
    저는 K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 학과에 재학중인데 4/10일 가든파이브를 방문한 이후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가든파이브에 대한 단상을 포스트 하려고 하는데 『南無』님의 내용 중 일부를 출처하여 작성하려합니다.

    출처 주소는 당연히 명확하게 밝히겠습니다.

  17. 컴맹 2010.08.0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님 짱인데요.
    2009년 11월 19일에 유령아파트가 등장할거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2010년 8월... 유령아파트가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10.08.2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별다른 혜안이 있어서 예측한 것이 아니라 이미 그 당시에도 많은 증거가 있었고 많은 이들이 그 문제점을 이야기했었습니다. 전 그걸 낼름 받아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18. Favicon of http://ㅠㅓ ㅓㅜㅠㅕ7ㅗㅕㅑㅜㅏㅡㅑㅏㅡㅑ7ㅢㅏ 이맹박은 후레자쥐 2011.07.26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만한 개인사업자들의 밥그릇을 청계천 수돗물에 던져버린 정권!!!
    그럼에도 딴나라당을 뽑는 거지 궁민들!!!예

  19. Favicon of http://ㅠㅓ ㅓㅜㅠㅕ7ㅗㅕㅑㅜㅏㅡㅑㅏㅡㅑ7ㅢㅏ 이맹박은 후레자쥐 2011.07.26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만한 개인사업자들의 밥그릇을 청계천 수돗물에 던져버린 정권!!!
    그럼에도 딴나라당을 뽑는 거지 궁민들!!!예

  20. 인간 2015.08.1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건 또뭔소리래?가파가 유령도시가된다?...
    내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장지동에서 살아왔는데 가파사람 없는적 한번도없었다 가파는 한번가보고 말씀하신건가? ㅋㅋ 가파안에 사람 대게많더만...

  21. 인간 2015.08.1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건 또뭔소리래?가파가 유령도시가된다?...
    내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장지동에서 살아왔는데 가파사람 없는적 한번도없었다 가파는 한번가보고 말씀하신건가? ㅋㅋ 가파안에 사람 대게많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