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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 JAMBOREE TOUR SWEET SAUCE 2005 보고 오다.

음악이야기/SPITZ | 2005.04.10 23:15 | Posted by Namu(南無)

Tracked from SPITZ JAMBOREE TOUR SWEET SAUCE 2005 in Studioxga


공연의 넘버는 정확하게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만, 느낌을 몇가지 말하자면.

저번 글에서 썼듯이 여성의 참가 비율이 단연코 높았습니다. 예매 비율이 60%인데, 실제로는 그보다 더 이상인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적극적으로 앞쪽으로 뛰쳐나온 비율도 남성보다 여성이 많았습니다. 저는 중간열 뒷쪽이라 중앙 빈 곳까지 나왔습니다만 모두 여자분들. 남자의 모습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전년보다 일본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는 점.

그리고, 전년보다 공연 타임이 짧았다는 점. 중간에 곡 몇가지를 템포를 무척 빠르게 했습니다만, 그래도 시간이 약 2시간 정도로 짧았습니다. 사실 전년이 지나치게 길었던 것입니다. 보통 2시간 정도니까 그리 이상하지 않긴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

마사무네가 기타에 어느 정도 통달해서, 무대 뒤에서 홀연히 대신 기타를 쳐주시던 분이 빠졌습니다. 아아 대신 무대 우측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팔짱 끼고 보고 계시더군요!

그런 의미로 오픈 베타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서도 일을 팽개치고 즐겁게 본 공연이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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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nnuism.net/tt shushu 2005.04.1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럽습니다. 전 부산공연만 갔다 왔는데 (저도 여자지만) 여성 관객이 단연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락밴드 공연이니까 남자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다음에 스핏츠 또 오면 반드시 공연마다 가기로 결심했지요 ;

  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5.04.11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ushu// 원래 부산 공연도 보러 가려고 했습니다. 휴가 내고 KTX 타고 가서 말이죠. 다만 회사 업무 일정상 불가능할 듯 해서 포기했습니다. 금요일도 밤새고 토요일 새벽에 퇴근했고, 일요일 공연도 보고 회사 갔으니. 공연 끝나고 시원한 맥주 한 캔 밖에 못 마셨습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serin.egloos.com SERIN 2005.04.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오픈베타가 얼마 남지 않으셨군요 축하드려요 ㅇ_ㅇ/

  4.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5.04.12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RIN// 오픈 베타가 얼마 남지 않았던가요? 저도 잘 모르는데...후후;

  5. Favicon of http://reallive.egloos.com 죠제 2005.04.1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고향인데, 지난 1월 서울로 상경한 후 얼마 되지 않아 spitz 공연이 부산에서 열렸다니..-_-; 좋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spitz 음악에 빠져 산답니다. 좋아하는 분들이 많네요. 다음에 공연하면 저도 만사 놓아버리고 떠나리..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