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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가요.

음식이야기/담배 | 2005.02.12 21:49 | Posted by Namu(南無)

Tracked from CABIN Mild, Winston Light, THIS ZIN in Studioxga.net

안녕, 잘가요.

드디어 THIS ZIN도 생산 중단되었으며 기존 재고도 모두 회수되었습니다. 설 연휴 전까진 판매하고 있었던 것이 설 연휴 끝나자마자 모두 회수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2005년 1/4분기 또는 2/4분기부터 판매 중단에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1/4분기에 판매에 중단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즐거웠지만 안녕, 잘 가요. 그래도 그대는 내 서랍 속에 추억처럼 남아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몇 보루 정도 미리 사서 남겨놨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ecklen.egloos.com ddudol 2005.02.1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일본에 있는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군요. 얼마 펴보지도 않았는데 ㅜㅜ

    일본와서 담배 입맛이 고급이 됐다고 할까 변했다고 할까. 최근 럭키스트라이크 라이트로 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지요. 사실 럭키스트라이크를 처음본건 카우보이 비밥에서였답니다. 일본와서 처음 피고 말보로 레드와 같은 수치의 니코틴과 타르에 기겁했답니다.

    디스 진이 사라지는 군요. 플러스는 잘 살죠?

  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5.02.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dudol// 디스 진. 출시 초기부터 곧 사라질 지금까지 줄 곧 애용하던 담배였습니다. 원래는 캐빈 마일드였지만, 역시 판매 중단되는 바람에 좌절. 디스 진이 대박이어서 줄곧 피우다 보니 생산 중단되는 바람에 좌절. 어쩌란 말입니까.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순도 있는 담배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5mg 이하 담배가 인기라서요. 그 이사으이 7~9mg 담배는 찾아보기 힘들어집니다. ㅠ.ㅠ
    다행이지만 플러스는 살아있습니다. 인기품목인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