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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ailand 2

특별한주제/게임 | 2006.02.20 13:28 | Posted by Namu(南無)

2월 18일 00시 30분. 모사 출발
2월 18일 01시 0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도착
2월 18일 09시 3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출발
2월 18일 10시 00분. 모사 도착
2월 18일 22시 00분. 모사 출발
2월 18일 22시 3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도착
2월 19일 09시 3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출발
2월 19일 16시 00분. 모사 출발

으악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
아무리 출장으로 왔다지만 주말이고 그때까지 먹은 거라곤 Fuji라는 일식 체인점에서 먹은 일식인지 알 수 없는 태국풍 음식과 맥도널드 KFC, 피자, 체스터 그릴이라는 태국 현지 닭고기 패스트 푸드. ... 패스트 푸드의 연속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먹은 아침 식사 빼곤요. 호텔의 아침 식사는 스크램블 에그가 맛있지만 그래도요. 너무하잖아요.

그래서!

2월 19일 16시 30분. 샹그리라 호텔 도착




2월 19일 17시 10분. 샹그리라 호텔 출발




2월 19일 17시 30분. 페니슐라 호텔 도착



2월 19일 18시 00분. 페니슐라 부티크에서 쵸콜렛 레텡귤라 사이즈 구입

페니슐라!

여친도 쵸콜렛을 사달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샹그리라 호텔 강 건너에 있는 페니슐라 호텔로 갔습니다. 페니슐라 호텔까지는 페니슐라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 보트로 갔다온 것이죠. 아주 조그만 부티크에서 차, 똠 양 꿍 스톡, 커피, 쵸콜렛, 케잌 등을 판매하는 것을 보고 한 상자 구입했습니다. 시간이 있었다면 페니슐라의 잉글리쉬 티 셋트를 마시고 먹고 싶었으나 다음 일정을 위해 포기.

2월 19일 18시 10분. 페니슐라 호텔 출발


2월 19일 18시 30분. 샹그리라 호텔 도착
2월 19일 18시 40분. NEX2 부훼 식사 시작



2월 19일 19시 30분. NEX2 부훼 식사 종료

부페에서 대략 랍스터 11 덩어리 먹고 새우 9 덩어리 먹고 기타 등등 배불렀습니다. 부페인데 이 정도는 먹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갑각류 말고도 연어를 비롯한 각종 생선류가 맛있었습니다. 지방이 확 오른 것이 기름기 좔좔. 라임과 타이 소스, 페퍼콘 소스, 레몬 버터 소스 등으로 소스를 바꿔가면서 해산물을 즐겼습니다.

2월 19일 19시 50분. 샹그리라 호텔 출발
2월 19일 20시 00분. 스테이트 타워 도착
2월 19일 20시 30분. 시롯코 도착

"우와우!"

도착하자마자 제가 지른 탄성입니다.

63층. 뻥 뚫린 하늘.

이런 "관광명소"는 잘 안찾는 저입니다만, 이 곳만큼은 여친과 꼭 다시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약간 늦게 자리에 앉아 나중에 한 잔 시켰습니다. 가볍게 목만 축일 생각이어서 위스키가 아닌 셰리주. 조그만 잔이었습니다만, 제가 다른 사람에 두 배 가까이 되는 양이 채워져 나와 삥을 뜯기고 말았습니다. 왜 이리 더 따라줬을까? 어쨌든 다음날 일정이 있어 아쉽지만 안녕~





2월 19일 22시 00분. 시롯코 출발
2월 19일 22시 10분. 스테이트 타워 출착
2월 19일 22시 3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도착
2월 20일 08시 10분. 웨스틴 그랑데 스쿰빗 출발
2월 20일 08시 30분. 모사 도착

지금 시간은 아침 11시. 비가 오는군요. 하필 오늘 비가 올게 뭐랍니까. 오후에 조금 시간 내서 쇼핑을 할까 했는데. 별 수 없이 마사지 코스로 돌려야할 듯 합니다. 어쨌든 오늘 밤 11시에는 서울로 출발할 예정에 있답니다. 비가 그쳐서 쇼핑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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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techy.egloos.com 이오냥 2006.02.2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닌슐라 호텔의 애프터눈 티 세트 유명한데;;;;;

  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6.02.2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오냥// 그렇다고 하더군요. 다만 시간도 없고 사진 봐서 알겠지만 "애프터눈"은 한참 지나서 포기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