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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and CLOVER II Start!

음악이야기/SPITZ | 2006.07.17 20:02 | Posted by Namu(南無)

으하하하 왜 2기는 먹을 것으로 시작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먹을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편 역시 그래스호퍼의 음악을 중심입니다. 1기와 비슷한 음악 구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벌써 멋진 선곡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한데, 모든 선곡은 2기가 끝난 다음에 이야기할까 합니다. 2기에서는 음악에도 DEPAPEPE, 햐아시 유조&살롱 '68이 담당하고 있고 오프닝 테마와 엔딩 테마 역시 1기의 시작과 같은 구성으로 오프닝 테마에 YUKI, 엔딩 테마에 스네오 헤어입니다.

허니와 클로버 1기의 엔딩 테마와 오프닝 테마, 그리고 삽입곡은 SPITZ Songs in HONEY and CLOVE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p theme YUKI 『ふがいないや(한심하구나)』



ed theme スネオヘアー (스네오헤어)『スプリット(스프릿)』

지금까지 분위기는 1기에서 모리타-하구-타케모토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였다면, 2기는 마야마-리카-야마다-노미야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게다가 야마다는 버전업 해서 1기의 모습과 확인히 다르더군요. 훨씬 예쁘게 그려지긴 했지만 멍한 모습이 더 좋은데 말이죠.

아... 그리고 처녀는 조심합시다.
[처녀의 순결을 지키는 유니콘 일당]

이처럼 무서운 유니콘 들이 처녀를 지키고 있답니다~

약간 번외 이야기인데요, 이런 트렌디 드라마를 보다보면 "아 쟤는 나랑 비슷해" "그래 걔는 너랑 똑같은 거 같아~" 하는 생각이 들잖아요? 하치쿠로를 보면서 누구와 자신이 닮았나 생각해보면 재미있을 거 같네요. 참고로 저 스스로는 노미야를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자화자찬입니다) 친구들은 모리타라고 하는군요. 음, 난 그렇게 돈 많이 못 버는데 ㅠ.ㅠ 그런 점은 부럽습니다. 양쪽 모두 좀 버시는 듯 한데.^^

신나게 시작한 2기. 기대 됩니다. 특히 4화에서는 드디어 그 장면. 애들은 가! 애들은 가! 입니다.

어쨌든 3화까지 방영한 지금 삽입곡을 살펴보면,

chapter. 01 SPITZ 『なかよし(친한 친구)』
chapter. 02 SPITZ 『プール(Pool)』
chapter. 03 スガ シカオ(스가 시카오) 『ココニイルコト(여기에 있다는 것)』

벌써 각 편마다 한 곡씩 마구 넣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전편에서 삽입곡이 큰 호평을 얻었는 듯, 이번에도 SPITZ와 스가 시카오로 꽉꽉 채워줄려나 싶은 모양입니다. 저는 하치쿠로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지만 음악에 확 끌린 셈인데, 2기 역시 그 기대를 잘 맞춰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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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ecklen.egloos.com ddudol 2006.07.18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그 유명한 벌꿀과 클로버!

  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6.07.1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dudol// 2기는 스토커-미망인-짝사랑-어른의 이야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