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분말의 고소함을 제품속으로 넣었습니다. 땅콩함량 10%
그렇습니다. 이제 더 이상 땅콩이 통체로 들어있지 않고 '분말'로만 있는 것입니다. 아아, 차라리 양을 줄이지요. 원가 절감을 위해서 이러면 가슴 아픕니다. 카라멜콘의 녹는 느낌과 땅콩의 딱딱함이 섞여야 카라멜콘과 땅콩이죠. 이렇게 따로 놀아서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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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름이 바뀐거같네요..
카라멜콘과 땅콩이 아닌 카라멜콘 땅콩으루..
마치 카라멜콘 - 땅콩맛...같이?
어 이젠 분말로 들어가는건가요 슬픈걸요...
시퍼렁쥐// '과'가 빠졌는데 홈페이지 가보면 또 밑에 저리 써있고 그래요.
사바욘의_단_울휀스// 따로 땅콩을 부어넣어야 할 거 같습니다.
지금 먹다가 화가나서 검색해보고 알았음....땅콩이 없다는 걸....댓글 몇년만인지....
지금 먹다가 화가나서 검색해보고 안 2인... 땅콩이 없다는 걸...
gg, -_-;;// 그렇군요. 저도 이후로 안먹습니다.
카라멜콘 땅콩....으로 이름 바꾸거 땅콩맛 카라멜콘이 되어버린 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