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할만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못된 계산입니다. 인건비=연봉이 아닙니다. 인건비>연봉입니다. 옛날에도 이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게임 업체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인건비란 무엇인가? 우리의 네이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즉, 인건비는 연봉보다 훨씬 많습니다. 당장 산재, 의료보험, 고용보험 등에서 기업(이 경우는 서울시죠?)이 본인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부담하고 그와 더불어 각종 복리후생, 시설 부담 등 각종 비용이 들어갑니다.
공무원의 경우에는 연봉보다 몇 배 정도를 노무부비로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기업은 연봉에 1~1.5배를 노무부비로 지불합니다. 일반적으로 연봉 x 2.5배로 총 인건비를 대충 계산하기도 하죠. 일반 기업과 달리 적다고 가정하고 1.5~2배라고 계산해보면, 평균 약 2300~3000만이 됩니다. 이게 많은 건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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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봉 + 부대비용 = 인건비 로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클랴// 많이들 착각하시더라고요^^
일반적으로 연봉이라함은 연발정산시 세전 수령액을 말하죠. 즉, 임금·수당·상여이므로 이 경우 인건비:연봉의 비가 1.5이상은 넘어가기 힘들죠.
부대비용 중 퇴직적립금, 4대보험 기업부담금, 기타 (복후비, 교육비 등) 등인데
퇴직적립금의 경우 임금인상률, 누진적용, 근속연수에 따라 달라지며 4대보험이나 기타는 각각 연봉의 10%정도이죠.
4대보험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2.5%이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그 비율이 더 작습니다.)
퇴직적립금의 경우 직원 모두 평균 20년근속 임금인상률이 5%라고 하면 누진이 없는 경우 (20*5%+1)/12해서 16.7%이고 1.5배 누진의 경우 계약연봉 (연봉에서 비정기 상여 제외)의 25%이죠.
oOo oOo// 4대 보험만 요율이 10%이며, (국민 4.5%, 고용 1.3%, 건강 2.54%, 산재 2.2%), 복리시설 부담금 및 후생비, 훈련비 등으로 많은 부분이 들어가죠. 그리고 퇴직적립금은 노무주비에 포함되고요. 그러므로 노무주비>연봉이 됩니다. 설마 노무부비에 4대 보험 10% 밖에 아니라고 알고 계신건 아니죠?^^
인턴직이나 계약직으로 하려는 이유는 역시 후생복리 등을 안해줘도 되기 때문인가염
떠돌// 그보다 1. 싸니까. 2. 맘대로 짜를 수 있으니까.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저를 속이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