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인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다른 자아를 인용하여 객관적인 것처럼 포장합니다. 그리고 그 객관적인 인용을 통해 자신의 뜻을 밝힙니다. 하지만 그럴까요? 저 인용의 표현에는 어디에도 객관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가 없는 인용은 아무런 객관성을 가질 수 없죠.
왜 우리는 이렇게 다른 사람의 의견인 것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여기서 뻔하게 교육이 그리 가르쳤다, 사회가 모난 돌을 박살낸다, 그런 이야기를 하자는 건 아니고요. 이유야 여럿 있겠죠. 다들 보는 곳에서 너무 튀는 소리했다가 정으로 얻어맞을까봐, 혹시 딴 소리 들을까봐, 별 생각이 다 있는 거겠죠. 각기 그렇게 이야기하는 분들은 다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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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은 하고싶으나, 반대의견을 수렴하거나 비난받기는 싫어서 하는 장치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여. 주장을 했으면 남의 의견도 들어주는 대인배가 되면 좋겠네여 모두
Ninja// 겁내지 말고 자기 이야기를 합시다~ 물론 다른 사람 이야기 들어주는 개념 탑재는 필수!
할 말은 하고 살아야죠. 이번에 회사와의 계약을 끝내면서 할말 다했습니다 ㅋㅋㅋ
떠돌// 넵 잘하셨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