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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시, 경찰의 강제 해산이 시작됐습니다.

집회이야기/촛불항쟁 | 2008.05.25 04:18 | Posted by Namu(南無)

새벽 네시 현재 살수 경고하고 있습니다 해산을 위해 사방을 막고 후방에서는 완전복장을 갖추고 대기 중입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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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bia.egloos.com 다비 2008.05.25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살수차의 물폭격이 단순히 다치는 게 아니라 골병들고 노약자나 어린이는 사망할 수 있다는데 여기가 몇백년전 딴 나란가요. 티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