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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거뉴스가 멈춘 날?

IT네트워크/다음 | 2008.07.24 21:16 | Posted by Namu(南無)

요즘 저는 다음 블로거뉴스에 글을 쓰고 선동하고 선거 운동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내고 있습니다만, 오늘 즉 2008년 7월 24일 오후 6시 30분 경부터 다음 블로거뉴스 화면이 멈췄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은 간단합니다. 그것은…
쑥쓰럽습니다만, 저는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어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화면에 제가 올린 포스트가 노출이 됩니다. 그런데, 6시 29분에 올린 [교6감 선거] 726 청계광장 시민토론회가 열립니다.와 6시 46분에 올린 [교6감 선거] 광화문에서 주경복을 찾아보세요~ 등이 노출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한 것을 느꼈죠. "아~ 내가 리스트에서 빠졌나?"
심지어는 이 제휴 파트너 추천 뉴스에도 노출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잠시 멈춰 있거나 갱신이 늦어지는 것이겠지 싶어서 잠시 후 퇴근했습니다만, 집에 와서 보니…
화면은 여전하더군요. 실시간 인기 블로거뉴스 역시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9시를 넘은 시각부터 블로거뉴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보이나 싶었으나 다시 멈췄습니다. 안그래도 얼마전 발생한 다음의 한메일 문제로 블로거뉴스의 시스템 불안이 걱정되었습니다. 저는 다음의 메일을 쓰지 않아서 한메일 문제에 별로 신경 쓰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블로거뉴스가 멈춘 것은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다른 어떤 다음의 서비스보다 열심히 즐겁게 쓰고 있는 서비스인데 말이죠. 이렇게 2시간 반이 지났지만, 아직 다음으로부터 별다른 공지사항은 없습니다.

22시 현재 정상 동작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공지는 없습니다. 3 시간 정도의 장애는 별 상관 없는 것인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감사합니다 2008.07.2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여기 들러 정기적으로 글을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주경복씨와 직간접적으로는 관련이 없는 분이시겠죠? 다만 주경복씨와 소박한 서민으로서의 한사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시고, 어떠한 이득이나 이익 없이 다만 더 나은 대안교육의 현실화는 진심으로 바라시는 분이라고 믿어지네요. 그래서, 덕분에 무심하던 저도 제법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점점 긴장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뭐랄까, 팽팽하게 당겨지시는 느낌이랄까. 물론 경복궁에서 파티를 열고 싶은 마음은 저도 님과 똑같지만, 행여나 잘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너무 심려는 하지 마시길 바라네요. 어차피 긴 싸움이라는 것, 그리고 87년에 처음 심장소리를 내던 새끼고래같은 민주주의의 열망과 의식들이 이제 서서히 수면으로 큼지막한 흰수염고래처럼 멋지게 헤엄쳐 올라오고 있다고 믿습니다. 같이 싸워 나갑시다, 고마워요^^

  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면 그의 정책을 믿고 주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고
    간접적인 관련이 있다면 제 후배 중 건대 졸업생이 있다는 것이겠습니다.

    소박한 시민으로써 앞으로 학생들이 너무 괴롭지 않고 마음 편하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 후보를 믿습니다. 함께 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