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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Tracked from 13월의 혁명자 로오나.. 2008/12/02 08:08 삭제이 영화를 도대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찌마와 리는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온갖 부조리들과 이데올로기, 그리고 헤게모니의 의미를 적절한 개그와 상징으로 형상화시켜 만들어낸 한편의 거대한 선악고찰 드라마입니다. 그것은 일견 지독히 시니컬하고 차가워보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탄압받는 인간이 꿋꿋하게 일어나 서로 끌어안음으로써 인간의 마음에는 온기가 남아있다고, 이 세상이 악취로 가득한 쓰레기통이고 시궁창이라 할지라도 우리에게는 그것을 깨끗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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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보고싶어요. ㅠ ㅠ
잘생겼다! 오! 쾌남!ㅠ_ㅠb 흥행이 저조한게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흑자 봐서 2가 나올 수 있어야할 텐데. 흑흑흑.
이번주 주말에 보러 갈렵니다..
글 보니 참을수가 없다능..
저도 완전 재밌게 봤다는 거 아닙니까.... 거의 굴러다녔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