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과거 기사

야후 블로그 벳지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믹시
기본소득 도입이 필요합니다

Daum view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노래에 눈물 쏟았습니다. 만평에 눈물 쏟았습니다.

사회이야기/교육감 | 2008/08/09 16:49 | Posted by 南無
요즘 이상할 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해졌습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 이야기 보고도 눈물을 쏟고. 델리스파이스의 너의 목소리가 들어를 들어도 눈물 흘립니다. 펜타포트 2008, 3일간의 불타는 이야기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만, 델리스파이스 공연 도중 쏟아지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쪽 팔렸어요. 공연 도중 눈물을 쏟아내는 것이. 그보다 이런 상황에 부끄러웠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저녁 먹고 와서 이 만평을 보는 순간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얘들아 미안해" 교육감 선거에서 시민들은 패배한 것으로 끝났을지 모르겠지만 교육을 받는 당사자들인 학생들에겐 고통과 슬픔을 줄 뿐입니다.

이 고통과 슬픔
이 분노와 절망

이 모든 걸 잊지 않도록 할 겁니다.

질기게.

8월 9일 오늘은 시청 앞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 거리응원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 8월 9일 집회는 1호선 종각역 보신각 앞에서 모입니다.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도록 거리로 나가야 겠습니다.

추천과 트랙백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studioxga.net/trackback/7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권모씨 2008/08/09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2. 뇌전검황 2008/08/09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휴- 소중한 한표를 행사안하면 더욱힘들어질테죠.

  3.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8/08/0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100년은 지나야... 하는 생각이 들면 안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