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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의 고질적인 폭력은 집회 때문이다?

집회이야기/경찰과 전의경 | 2008.09.21 01:32 | Posted by Namu(南無)

의경 구타에 대한 전경 출신 네티즌의 댓글을 보고 납득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씁니다. 경찰서 내에서 전의경들이 집단 구타에 대한 뉴스가 나왔고 그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한 결과에 대해서 '구타에 성추행까지..' 전의경 가혹행위 여전해라고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댓글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 이거 납득할 수 없습니다.

아 맞습니다. 폭력 시위에 맞서서 맞아죽지 않으려면 베테랑인 고참의 말을 듣고 따라야한다고.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저는 진압 중대에는 오래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핑계로 맞는 일은 이후에 없었습니다만, 그렇다면 진압중대가 아닌 부대는 안맞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전의경 들이 맨날 쳐맞는 건 이유는 간단합니다. 과거부터 구타와 폭력으로 부대를 유지하였고 그것이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쟁터에서 군기를 잡는 것은 폭력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에 비해 육군은 많이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원끼리의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대원 간의 구타가 발생하였을 경우에 지휘관이 책임을 지는 시스템을 도입했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경찰은 어떨까요? 책임은 커녕 관심도 없습니다. 그것은 역시 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육군의 경우 꾸준히 진급하더라도 일반 현역병을 상대해야 하고 현역병을 중심으로 지휘해야 합니다. 현역병에 문제가 있을 경우 언제나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어떨까요?

절대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전의경 중대의 지휘관들은 잠깐 의무로 갈 뿐입니다. 처음 순경으로 경찰에 몸 담은 경찰은 순경, 경장, 경사, 경위, 경감을 거쳐 진급하게 됩니다. 이때 진급 직후 '의무 복무'라는 개념으로 잠깐 전의경 중대에서 대원들과 함께 합니다. 그 외에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근무합니다. 그렇기에 전의경 중대에서 복무는 그저 귀찮을 뿐이고 대원들을 관리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낍니다. 그저 와서 다음 진급을 위해 시험 공부를 하거나 하나도 일하지 않고 놀고 있을 뿐입니다. 이건 경찰대학교 출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이 경찰 내의 엘리트라는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경대생들은 고작 군대에 온 전의경들은 개밥보다 못 한 놈들인 겁니다.

도대체 이 상황에서 직업 경찰 중 누가 전의경들을 신경쓰고 전의경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돌보겠습니까? 미쳤습니까? 자신의 출세, 자신의 전문 분야와 전혀 상관 없는 곳에서 시간 떼우기만 하는 경찰들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겁니다. 그저 자기가 피해를 보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그 피해라는 것은 대원들의 구타가 아니라 자신이 맡은 경비 구역이 밀리지 않고 주어진 작전을 잘 지키는 것 뿐입니다. 그렇기에 그 모든 것을 고참에게 맡깁니다. 심지어 직접 나서서 패고 다니는 직업 경찰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고참은 구 시대의 폭력으로 얼룩진 구도에서 그저 쫄병을 때릴 뿐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패고 문제가 생기면 가혹행위를 할 뿐입니다. 그래야 자기는 손끝 안거드리고 편할 수 있으니까요. 이 상황에서 전의경의 복지란 있을 수 없고 가혹행위와 폭력은 근절될 수 없습니다.

만약 경찰이 전의경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면 전의경 중대에서 지휘관으로 있는 이들에게 더 강력한 책임을 부여해야 할 것이고, 그것을.통해 대원 사이의 폭력을 근절하여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전의경 중대는 그저 끄나풀. 방범이나 돌고 방패나 들고 고생만 하는 소모품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런 책임을 지러 들지 않을 겁니다.

경찰은 절대 그 구조 문제로 전의경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해결하려는 의지조차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전의경 제도를 폐지하고 기존 진압 중대 모두 직업 경찰로 대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진압의 책임과 지휘의 책임을 모두 직업 경찰이 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전의경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렇지 않고서 이러한 전의경의 폭력과 가혹행위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습니다.

"숨소리 크다고 때리고 밥 조금 먹는다고 때리고"라는 기사를 보니 다음 대목이 생각납니다.

'미싱' '걸레짜기' '땡겨' '잠께스'

전의경은 내무반에서 '미싱' '바닥돌리기''걸레짜기' 등을 20~30분씩 계속해야 한다. '미싱'과 '바닥돌리기'는 내무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걸레나 솔로 바닥에 짜낸 치약을 한 방향으로 약 30여 분간 닦게 하는 것으로 행동을 천천히 하면 고참이 후임을 발로 걷어차기도 했다. '걸레짜기'도 까치발로 걸레 위에 쪼그리고 앉아 20여분 간 솔을 이용해 물기가 하나도 없을 때까지 밀게 하는 것이다.

피해자 김모 씨는 지난 2월 미싱 과정에서 쌓인 감정을 참지 못하고 청소도구를 집어던지고 부대 밖으로 뛰어나가 도로에 주행 중인 버스에 들이박아 병원에 후송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땡겨(양반다리로 앉아 목을 뒤로 제치고 팔을 앞으로 미는 자세를 20여 분 동안 하는 것)'와 '잠께스(버스 안에서 휴식 중 선임병들과 달리 후임병들은 허리를 꼿꼿이 세워 대기 자세로 있는 것)' 등이 후임병들에게 빈번하게 지시됐다.

이거 10년 전에 제가 복무할 때도 똑같았고 지금도 똑같은 겁니다. 심지어 용어도 똑같다는 게 거참. 육군을 다녀오신 분들 이런 거 당해보셨습니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전의경의 처지. 정말 불쌍할 따름입니다. 거기에다 전역자라는 사람이 저렇게 구타가 당연한 것이라며 그 책임을 집회를 갖는 시민들에게 돌리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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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winbee.org winbee 2008.09.2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버러지 같은 새끼가 씨부린 개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전쟁? 거참 별 미친개가 놀고 자빠졌네요.
    전쟁이 싫다? 내무반과 근무처를 전장으로 만드는건 당연하고?

    저런건 현역으로 입대해서 그딴 개난동 피우다가 영창에 좀 쳐박혀야 정신을 차릴지도.
    교도대 헌병대에게 이빨 빠지게 쳐맞으면 그때가서 인권위에 나도 살려달라 하겠지.

    저런 멍청이도 살아가는 대한민국 지키다가 전사한 동기들에게 면목이 없네요 제기랄.

  3. Favicon of http://www.winbee.org winbee 2008.09.2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변했다면서 시위가 어떻게 변한건지는 보는 눈시깔이 없으신지.

  4. 나다 2008.09.2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육군 군바리들이 말하노?
    전의경 해봤어? 전경 뎃글 이해되는구만..
    그러면 시위를 하지말라고 .. 누군 쳐 맞으면서 하고 싶냐?
    너네가 시위안하면 애들도 욕안하고 편하게 생활해
    단적인 예 알려줘?
    전경에는 상설부대하고 지방청이라는곳이 있다
    상설은 시위막는부대이고 지방청은 행정.사무만 보는곳이다
    상설부대는 욕 난무하고 구타 아직 존재한다 하지만 지방청?
    그런거 아예 없다 . 그런 환경을 누가 만드는데
    너네 시위자 색히들이 만들잖냐 하여간 우리나라 인간들
    데모꾼들밖에 없노 정치인들도 데모좀 한놈들이 정치한답시고 하고 있으니
    머가 돌아가겠어 우리나라 정치인 믿는사람 손?? 몇명이나 있나?

  5. ㅂㄹ 2008.09.2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몇몇 얘땜시 전의경 출신 전역자들이 단체로 욕을 먹지..

  6. Favicon of http://executrix.egloos.com Executrix 2008.09.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뵙겠습니다.
    전쟁터에서 함부로 폭력으로 군기를 잡았다간 남몰래(혹은 다들 모르는 척 하는 사이에) 총맞아 죽죠. 아니면 베트남에서 그랬던 것처럼 폭탄이라도 한 방 먹든가.

  7.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사람이야 말로 더 나쁩니다.

  8.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서 경대생 놈들이 가장 빌어먹습니다.

  9.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를 보니 저보다 훨씬 먼저군요^^

  10.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는 그걸 단절했지만 전의경은 그대로입니다.
    지휘관이 그런 의지가 전혀 없으니 불가능하고요.

  11.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12.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휘관이 절대 관심 가질 일 없으니 기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폐지 이외 답은 없습니다.

  13.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은 밑에서 폭력 사건 또는 자살 사건이 있어도 책임 지는 경우가 드물고 끽 해야 전근 정도입니다.

  14.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이들이 그런 건 아닙니다.
    한국을 지키기 위해 힘쓴 이들에게 감사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도 많으니 너무 그러지 마세요.

  15.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그게 정답인가?
    그래서 넌 그렇게 패는 게 맞다고 보나?

  16. Favicon of http://studioxga.egloos.com 南無 2008.12.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터에선 절대 저렇게 못 합니다.

  17. 전.의경 모욕하지마세요 2009.03.29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진압 않해보셨으면 그 심정 아무도 몰라요
    아무리 고참이 잘해준다고 해도 시위 나가면 좋은 고참도 다 변해요
    않그럼 후임들이 다치는거 뻔히 아니까. 더구나 앞에는 이경.일경 들이
    않서요 상경3호봉 부터 수경 들이있고 아무리 수경이 열외 했다고 아무것도 않한다 하더라도 행여나 애들 다칠라 앞에서서 분대장들 과 같이 하거등요
    저번 2008년 10월 쯤 까지 해서 저희가 서울 촛불시위 몇번 같는줄 아세요?
    아니.. 생각이나 해보셨어요? 다 합처서 146일 이였어요 더구나 잠은 좋게 잔줄 아세요 차량반장님 같은 경우에는 시위 하지 않으시니까 기대마 에서 주무시줘 하지만 저희와 대원들은 밖에서 6방 ~ 8방 으로 대열 로 안지만 뒤에
    만약 8방이면 뒤에 몇명이 방패위에 못않고 핼맷 가운데 튀어나온곳에 안자서 8시간~ 13시간 동안 안자서 있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러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들 말하지요 전.의경 이명박
    막아주니까 좋지? 누구는 막고 싶어서 막는줄 아세요 위에서 막으라고 하니까 어절수 없이 막는거지... 더구나 전.의경은 사람 아님니까? 저희도 가족이 있고 친구도 있고 애인들도 있습니다. 행여라도 부모님들은 자식들 다칠까봐 시위 하는곳 금방에 와서 부들켜안고 우는 어머니들 도 있습니다.
    자꾸자꾸 전쟁전쟁 하시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저희는 하기싫어도 시위 나간다고 기동복 입으라고 할때 마다 저희안데는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전쟁이고 노인들 시위 하면 그냥 대열 만 짜서 조금씩 뒤로 물러주고 보다 안전하게 시위 끝나고 무사히 전역해서 부모님 에게 가는게 저희 전.의경 의 꿈 이자 희망입니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03.30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한데 나도 전의경 출신으로 다 알거든요?

      근데 나 다닐 때도 비무장 시민들 막 패고 그딴 짓은 안했다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안전하게 시위 마치고 멀쩡히 사회 돌아오고 싶으면 시민들 건드리지 말라 이겁니다. 아셨죠?

  18. 2008년 광화문 촛불집회 대해 2009.03.2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 나오신분 들은 동의 할거임..

    짬먹고 후임들 죽어라 갈구고 때리고 말대답 한다고 대리고 가서 패버리지.

    하지만 전역날 되봐 후임들 가만히 있가니. ㅋ

    자기들 괴롭힌 고참 전역한다고 얼마나 좋와 하는데.

    그뿐이가니. 차량 대원들은 행정반 가서 기대마 차키 받아와서 기대마

    열고 뭐가지고 오는지 알어? 모르지 전경아닌 사람은 모를걸


    준비물: 사진기. 장봉. 단봉. 방패 이거 가지고 나와서

    모포로 행가래 한다고 하고 5번 ~ 6번 위로 던진 다음 에 모포로 말어

    못내려오게 그리고 밑에서 거히 묵사발 하게 발 과 손 장봉 등으로 좃나게

    때리면서 그동안 당했던거 고대로 갑아 주니니까 다음달 전역자 있으면

    어덯게 하는줄 알어? 전역 할때 하는 행사 못하게 하거등.. 하지만

    전역 하늘날 되봐 그인간은 민간인이야 후임들안데 명령 못해 알아들어?

    아무리 고참이 행가래 없엔다 하더라도 전역날 되면 다 죽게 되어 있어..

    그나마 자해주고 가는 전역자는 무사히 사진찍고 열락처 주고 받고 하지만

    않그런 인간들은 직원 들안데도 욕먹어 알아 들어 저번에 싸이월드

    에 뜬 동영상 있지 전.의경 의 어머니의 눈물 이라는 영상 ..말이야/

    그때 우리중대 바로 뒤에 뒤에 였어 의경 인데 계급이 이경 이더라고

    그때가 아마 비오고 잠시 먼처 있을때 였어..

    한 어머니가 우의입고 있는 의경아들을 부듬고 우는모습 제대로 않봤지

    행여라도 아들 다칠까 하고 걱정 하는 어머니.... 그리고 그걸또 괜찬을거

    라고 달래주는 아들 그때가 저녘 8시 반쯤 넘었거등 그리고 나서 2시간뒤

    무슨일 있었는줄 알어?

    서울 광화문 그쪽으로 다 전.의경 모이라는 소리계로 무전 날라왔어

    그때 일렬중대 90중대 즘 모여서 광화문 같어 그런데 이순신 동상 있는쪽

    위로 도로가 거기 8차선였지 거기 4거리 막고 있을때 우리는 인원 모질라서

    간격벌리고 상계치고 있었어 근데 시위대 는 참 많데 ;;

    그때 10만명도 넘었어 인원 모질라서 기대마 로 차막 까지 치고

    때마침 그때 비까지 오더라고 그것도 많이 시위대는 각기 우산들고 쉬위 하고

    우리는 비맞으면서 막고 있는데 우루루 몰려오대 그러고 나서 한 1시간

    지났나..... 갑자기 한 200미터 떨어진곳 에 배치된 대원들 과 붇은 소리가

    들리면서 기대마 한대가 불에 타면서 쓰러지대..

    그래 기대마 불때운건 뭐 성질나서 했다 치자. 자 잘봐

    그럼 그기대마 가 전남 에서 올라온 기대마 야 글고 기대마엔 대원과 직원

    이 따야되 근데 숫자가 있자나 당직 상사직원 1한분 에 차량반장 1한분

    그리고 대원 32명 전령 3명 직원까지 합치면 37명 이야

    글고 한중대 에 기대마 3대 그럼 그중대 는 기대마 2대 뿐 인데 부대 어덯게

    가라고? 또 기대마 는 공간이 남간이? 따지에서 먹었으니 쓰레기도 기대마

    에 실어서 부대로 가서 버려야 되는데.

    아무리 성질나도 그랬다지만 전.의경 들도 다같은 사람인데.

    당신 내들이 시위한다고 우린 뭐 시위 하기싫어서 않하는줄 아냐고 우리도 하

    고는 싶어 근데 군대자나 자 잘봐 육군도 그럴껄 만약 자신들은 조빠지게

    훈련 하는데 한사람이 별로 않아픈데 빠저봐 그럼 성질나? 않나? 나지/

    우리도 똑같아 인간이니까.

    근데 사람들은 뭐라고해 뭐 시위 막는다 싶으면 무조건 정.의경 욕하지

    만약 전.의경 이 시위 않막으면 어덕할래? 당신들이 대신 막을래?

    한번 자신있으면 진압복 아고 방패 줄대니까 어디 한

    번 할수있으면 해봐 어 해보고 나서 말하라고

    그리고 시위 하는것도 뭐 경찰서에다가 어느선까지 하고 않넘어온다고들

    하지 근데 자기들도 그 선들 넘어 오면서 까지 불법집회 하는데...

    그럼 전.의경은 긴장 않하게 생겼어? 하나같이 다 대나무로 창.갈고리 등

    많들어서 들고 있으면서 우리가 장봉 들고 있으면 딱 하는소리 있지

    그리고 아무리 사람들이 썩은 계란 던지든 똥물을 붇든

    우리는 명령없이는 무저건 다 맞아야 되거등 저번에

    이유없이 맞은 1명 지금 까지 경찰병원에 입원 해 있

    어 어덯게 쇠파이프로 다리를 쳐 서 병신으로 만드냐

    그러고 도 노래가 좋다고 노래 불러 노래가 그리 좋와

    왜 노래 있자나 노동자노래! 민주노조 깃발 아

    래........! 노래 끝나면 항상 하는말 변함없이

    하는 말

    " 폭력경찰 물러가라 투쟁투쟁 " 이거 하자나 근데

    시위 동참 하는것만

    알지 아마 시위 할때 보면 깃발들고 있는사람들 있지.

    그 아저씨들 은 더 험하게 하기 위해서만 있고 당체 위

    험할 경우에는 다

    나몰라라 도망가는 사람들이야 사람들 다치거나 말거

    나 더구나 시위할때

    사진찍는 사람있지 근데 왜 시위대가 전.의경 때리는

    건 않찍고 전.의경 들

    이 진압 할때만 시진 찍는데...? 하지만 이거 잊지

    마.........!

    아무리 시위대가 전.의경 때리는건 않찍어도 전.의경

    도 시위진압 할때.

    뒤에서 동영상의로 사진찍는 대원 들 있으니

    까............! 아무리 시위 하면서

    폭력 않섰다 해도 다 탈로나게 되어있어 꼭알아둬

    전.의경도 사람이야

    기쁨 있고 슬픔 있고 전우애 있는 대한민국 의 한사람

    한사람 이라고!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03.30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명령 없는데 비무장 시민들을 피터지게 만든 게 괜찮다 이겁니까? 왜 이래요. 다 아는데.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꾸준히 이런 식으로 자신들에 대한 변명만 한다면 시민들이 전의경 생각하는 반응만 안좋아 질 겁니다.

      자신들 역시 시민들이란 걸 알고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 생각 하세요. 전의경 들만 자신에 대해서 잘 알거라 생각하지 말고. 집회 현장에 나와 있는 사람들 중에도 전의경 출신이 많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요.

  19. 불쌍해 2009.05.07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 리플단거나 여태까지 기사들리플단거보면

    도무지 전경나오신분이란생각이 안드네여

    저도 재미삼아 시위할때 시위대에 껴잇어바서아는데

    시위대 장난아닙니다 전경들을 어떠케 상처줘야할지 막 아이디어회의하고

    그래여 쇠파이프가 젤 마니 쓰이는데 개싸움할때 (근접전면전)

    상위부분은 방패로 다 막으니깐 쇠파이프로 발목을 노리라고 막그럼

    실제로 몇명 맞고실려가던데 발목 부러졋을듯...

    이글보면서 이제나마 반성하지만 그땐 너무 흥분해서리.. ㅈㅅ;

    그런데 시위하면 그렇게 될수밖에없어여 너무 흥분되고 재밋어서

    그리고 비무장 시민들 맞는거보면 아오 ㅄ이란 생각밖에안듬 ㅋㅋ

    실제로 전경괴롭히는건 일부인데 괜히 전경근처에서 발바리처럼

    카메라들고 깝싸다가 카메라 부서지고 몇대 처맞고 ㅋㅋ

    하여튼 치고 빠지는게 젤 중요한듯...;

    아 본질에서 마니 흐려진거같넹..어쨋든 울나라 전경들 넘 불쌍하구여

    시위좀안했음좋겟음 넘 불편함 ;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9.05.0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못 믿겠으면 이 글 보시고요.
      http://studioxga.net/627
      원래 내부 고발자가 더 악랄한 거고 변절자가 더 악랄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요.

  20. seaschool 2009.09.0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엥간이 합시다

    하려면 서울근교외곽 공터에서하세여 왜하필서울에서해여불편하게

    현실을직시하셔야징 시위한다고 누가들어주는것도아닌데 ㅉㅉ

  21. 의경 2013.12.1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 챙 받 쫄 은 아십니까? 딱 봐도 진압중대에서 적응 잘 못하고 도망 간 거 같은데 자신이 적응 못하고 잘못해놓곤 그 집단을 욕할 자격이 있는 걸까요? 버스에서 땡겨 앉고 앞뚫하고 잠깨스 물깨스 등등 많이 있었지만 정말 특이한 고참 아닌 이상 내가 잘못하지 않으면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년에 많이 풀어져 보니 후임들이 개판이란걸 깨달음. 고참들이 위에서 타이트하게 잡아줘야 그 무지막지한 시위대로부터 살아 남는거임..... 시위대의 쇠파이프가 이경,일경이라고 봐줄 것 같나?..... 아님.... 어리버리하면 더더욱 집중공격의 대상임..... 방패로 막고 오히려 시위대를 위협하면 공격을 덜 당함.... 이건 시위 진압 현장에서의 진리임 2년동안 다른거 하나도 안 바라고 몸만 건강히 전역하고픈 아이들을 그렇게 때리고 상처주고 꼭 그래야 함? 시위대의 폭력이 없이 평화시위와 방범 근무만 있다면 의경내부에 구타는 자연스레 사라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