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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이스라엘과 대사관의 뻔뻔한 대응

정치이야기 | 2008.12.29 20:45 | Posted by Namu(南無)

지난 주말 이스라엘은 테러 집단을 대응한다는 핑계를 대고 가자 지구에 엄청난 폭격을 감행 했습니다. 그 폭격은 주말 하교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어린 학생과 여성 등을 포함한 민간인 200여명이 학살 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러 집단을 제거하기 위한 전쟁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팔레스타인을 억압하고 쫓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땅이 자신들의 땅이라 우기며 그 땅의 주인을 몰아내려 합니다. 그들에겐 자국민이 아닌 이들의 목숨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 겁니다.

그런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에 사회당은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그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 대사관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찾아가려고 지도를 봤더니…

그 위치는 무척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여름 내내 촛불 항쟁 기간 동안 보냈던 청계광장. 바로 그 앞에 있는 청계 11 빌딩 18층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그리도 많이 지나다니면서 이스라엘 대사관이 그곳에 있는지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회당 최광은 대표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는 성명을 기자 회견 자리에서 발표했습니다.

휴전협정이 끝나기 무섭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중 학살이 시작됐다. 이스라엘은 27일, 28일 양일간 100여 톤의 폭탄을 퍼부었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는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280여 명이 사망하고 800여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 최악의 피해자 규모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등 국제사회는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고 나섰지만 이스라엘은 예비군 6천700명의 동원령을 승인하고 가자지구 접경지대로 지상군 병력을 집결시키는 등 지상작전에 돌입할 태세에 들어갔다. 중동의 화약고에 다시 불이 당겨진 셈이다.

이번 사태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정책에서 출발한다. 하마스를 테러조직으로 간주하는 이스라엘은 지난해 6월 하마스가 가자지구의 치안통제권을 장악하자 가자지구를 전면 봉쇄했다. 그 결과 150만 여 명의 이곳 주민들은 극도의 빈곤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하마스는 엄연히 팔레스타인 국민들에 의해 선출된 공적 정당이다.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국민에 대한 교육과 의료 등 사회활동을 꾸준히 벌여왔고 그 결과 국민으로부터 폭 넓은 지지를 얻어 2006년 1월 의회 선거에서 집권 파타를 누르고 승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테러조직으로 간주해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격을 가하는 것은 팔레스타인의 평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1967년 중동전쟁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정말 이스라엘은 또 다시 ‘땅따먹기’에 혈안이 된 깡패 국가로 돌아갈 작정인가.

이스라엘은 즉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폭격과 봉쇄정책을 중단하라.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붕괴를 목표로 하지만 실상 붕괴되고 있는 것은 팔레스타인 국민의 삶이다. 어떠한 이유로든 학살은 용인될 수 없다.

2008년 12월 29일
사회당

그리고 항의 서한을 이스라엘 대사관에 전달하고 당 대표가 직접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철수할 예정이었던 것 같은데, 일은 그리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미 전조는 기자 회견을 하고 있는 도중에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대사관을 담당하고 있는 경비과 형사들과 주변 경계 중이던 기동대 2개 분대와 중대장까지 달려오기 시작했으니까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려 하자, 담당 경찰은 난색을 표하며 대사관을 갈 수 없다고 막아 섰습니다. 이스라엘 대사관은 어떠한 항의 서한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말이죠. 하지만 최광은 대표는 만약 이스라엘 대사관이 그런 의사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한국 경찰의 입으로 듣고 싶지 않다. 당신들이 그들의 뜻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라며.

이와 같이 대사관 경호 경비를 담당하는 경찰의 입장도 십분 이해합니다. 타국 대사관이고 그 중 이슈가 되고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이라니. 사이에 껴서 트러블을 일으키고 싶지 않았겠지만, 무작정 막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최광은 대표의 요구대로, 이스라엘 대사관에 직접 문의하여, 항의서한을 받을 것인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대사관 측은 사진 촬영을 거부하는 조건으로 대화에 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비에서 나와 현관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현관에서 기다리니 이스라엘 대사관 측은 본국에 직접 확인해 봐야겠다면서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그러한 항의 서한을 받은 적이 없다면서 본국의 뜻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황스럽겠지만 최광은 대표의 1인 시위를 지켜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러자 돌아온 대답은 ‘노' 이스라엘 대사관은 어떠한 항의 서한도 받을 수 없다고 거절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1인 시위를 계속하더군요. 하지만 이스라엘 대사관은 참으로 쫀쫀한 거 같습니다. 뻔뻔하기조차 하고. 280명의 무고한 목숨을 빼앗고도 반성의 뜻조차 없습니다. 대화조차 거부하니까요.

그렇게 1인 시위 모습을 지켜보다가 어떤 시민이 다가와 물어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시민과의 대화가 끝난 후 저도 다가가서 물어봤습니다. 그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가 하고요. 그랬더니 대답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관심을 갖고 물어본 이는 일본인이라고. 약간 서투르지만 한국어로 물어보는 일본인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제가 지켜보는 동안은 잠깐 쳐다보고 지나가는 시민은 있었지만 다가가서 관심을 표명하거나 물어보는 이는 없었습니다. 정작 외국인이 관심을 갖는다니.

하지만 내일부터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민간인을 무참히 학살하고 사과는커녕 대응조차 하지 않는 이스라엘. 참으로 악랄합니다. 뻔뻔합니다. 거기다 쪼잔 하기까지 합니다. 항의 서한조차 받으려 하지 않는다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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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식하면용감하다더니 2008.12.3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0년에 가까운 팔레스틴(팔레스틴은 국가 이름이 아닙니다. 지역 명칭이죠)과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최근 50년의 일로 그것도 일방적인 팔레스타인의 주장으로 판단하다니 정말 어디가 없는 분들이군요. 휴머니즘와 평화, 인권도 결국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우리의 구국의 용사가 상대국가에게는 천인공로할 테러리스트이기도 하듯이. 최근50년간 일본측에서 독도를 우리나라가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전세계를 상대로 호도하고 있는데 그럼 우리가 잘못한게 되는건가요? 전쟁과 역사를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마시기바랍니다. 적어도 중동지역 지정학에 관련된 책이라도 한두권 읽고 또 3000년에 얽힌 그네들의 전쟁의 역사도 공부하거나 알아보고 댓글들이라도 다세요. 이건 일본측의 주장을 보고 영국인이 한국 욕하는거와 다를바가 전혀없는 개념상실한 글입니다. 당장 눈앞에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는 사진이 있다고 사실관계와 원인과 결과, 역사의 과정이 어떤지도 모르고 비난과 비판을 하는걸 보니 일본놈들이 하는짓이 결국 그네들의 입장에서는 바른판단이구나 싶습니다. 수천년에 걸친 분쟁이 댓글 몇줄로 쉽게 판단지어지는 걸 보니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권의 측면으로 생각합시다. 그래서 100톤의 폭탄을 퍼부어 민간인을 학살한 건 괜찮습니까? 이유가 어찌되었던 민간인에 대한 학살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예를 드셨는데 제가 비유를 들어보죠. 그래서 일본이 한국을 강점해서 지배하였다 해서 그 이후 한국인이 일본에 테러와 학살을 감행하면 그것은 정당화 됩니까?

      어떤 이유이던, 어떤 경우이던 죄 없는 민간인에 대한 학살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허처구니 없군 2008.12.3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쟁이 있으면 당신이 어처구니없게
      폭탄에 죽어도 상관없겠군요?

      역사가 어떻니 뭐니 나불거리는 사람들...
      참 아는것 많아 좋겠지만...

      사람목숨이 그렇게 죽어도 된다고
      함부로 지껄인다면 자기목숨도 그따위로
      뒤질수 있다는 생각정도는 하고 말하는 것이겠죠?

    • 글쎄요 2009.01.14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도는 각 국가의 자존심, 이득이 걸려있는 사항이지만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전쟁은..
      단순히 금전적인 것이 아닌 인간의 삶과 목숨이 달려있습니다.

      독도분쟁과 가자지구의 학살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무식한 것은 당신인 것 같네요.

  3. 현실 2008.12.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 기가막히다. 역사에는 정의, 평화 이런건 없다. 다만 힘이 있을뿐이다. 힘이 정의요 평화다. 감상에 빠져 헛소리들 하지마라.

  4. 인과응보 일듯./ 2008.12.3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이스라엘 사람만 싸 잡아 욕을해...........저 악랄 무도한 아랍깡패 집단벌레들만 왜 옹호 하니..........아랍깡패들은 성전이라 칭하면서 무고한 다른 민족에게 무참히 자살폭탄테러르 저지르고 있음에도.................이번 이스리엘이 한 것에만 비난을 하는 것들은 다 뒈져야 한다.......

    • 허처구니 없군 2008.12.3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랍깡패들이 쓸데없이 아무한테고 테러하디?

      먼저 건드린건 항상 미국, 영국, 이스라엘이다.

      오죽하니 자살 테러를 저지를까?

    • 나참 2008.12.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처구니 없군님 보세요. 이건 뭐 역사에 역자도 안본 사람이 더 떠들어대니. 에돔족속과 모압, 그리고 이스라엘이라고 불리는 유대민족과 북이스라엘이었던 사마리아 지역사람들. 마카비 전쟁과 로마제국, 그 이전 바빌로니아, 페르시아와 얽힌 역사의 단편들. 해당 지역은 제 1차 중동전쟁 발발전까지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전쟁과 무역과 문화로 얽힌 지역입니다. 누가 먼저 살았냐로, 또 살았던 지역의 크기로, 전쟁의 승리 결과로 국가의 근간이되는 영토를 주장하기 힘든 지역입니다. 이미 3000년전부터 피의 역사가 반복되어 왔고 그 보복과 아픔과 비극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시작했다구요? 도대체 뭘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지 궁금하군요? 뉴스? 신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제대로 알고 주장하세요.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복수하는 건 정당하군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게 옳은 것입니까?

      그리고 학살 당한 가자 지구 주민에게 '너희들이 한 짓이 있으니까 당연하다'라고 말할까요?

    • 허처구니 없군 2008.12.3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 푸훗...역사가 바탕이 되면 서로 학살해도 되나?

      모르면서 말한다? 이스라엘이 스스로 건국을 했을까?

      유럽의 사고뭉치들을 처분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나라를

      만들어준것이 이스라엘이구만...역사많이 알아 좋겠네?

      히틀러가 학살을 안했다면 처칠이 했을것이란 소리는 뭘까?

      난 그딴 역사 따위 알고 싶지도 않다, 사람목숨을

      함부로 죽이는데 역사적 관계가 있어야 말하는것이고

      역사적인 관계가 있으면 학살해도 된다는 식의 그따위

      개소리 떠는 당신같은 인간들이 관심두는 역사를 뭐하러 알아야 하나?

      당신이 그따위로 지껄인 만큼 당신이 저상황이라면

      파리목숨 죽듯 당신도 죽어도 아무 상관 없겠구만?

  5. 대사관 이사갔군요. 2008.12.30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형이 강남에 있는 사무실에 다닐적에 같은 빌딩에 이스라엘 대사관이 있다보니

    가끔씩 시온주의 물러가라는 시위를 본적이 있다고 말해줬었습니다.

    근데 청계천으로 갔군요.. -0-;;

    그냥 차라리 미국 대사관에 전세들어가는것도 방법일껀데...ㅋ

  6. 블로그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거 주인 보세요. 일본과 우리나라간에 분쟁의 역사가 1000년도 체 되지 않습니다. 이 지역의 역사, 문화 이권과 전혀 상관없는 북미 유럽 인권운동가가 "납치를 자행한 북한은 반성하라, 사과하라"고 한다면? 우리나라는 그냥 코음웃칠 뿐입니다. 일본이 자행해온 짓을 알고 있고 겪었고 그 이중성을 알기때문입니다. 양비론이 될수 있죠. 일본도 나쁘고 북한도 나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도 동일한 가치판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납치, 보복살인, 전쟁 이 모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인류의 적입니다. 하지만 해당 지역 당사자가 아닌 이상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 블로거 주인의 주장 대로 라면 "자살테러"로 사망한 이스라엘 민간인은 도대체 몇명인지 알고나 계십니까? 3000년을 가뿐히 넘는 이 지역 역사, 정치, 문화, 교역, 전쟁의 역사는 알고 있나요? 인권운동가면 인권운동가 답게 행동하세요. 해당지역 이권이 얽혀있는 국가들에 대한 가치판단은 당신의 몫이 아닙니다. 당신 같은 논리라면 난데없는 이탈리아 운동가가 "한국은 불법점령한 독도를 반환하라"고 피켓들고 설칠까봐 겁나네요. 당신이 진정한 인권운동가라면 하마스와 PLO의 과격파들이 자행한 "자살폭탄"테러도 비난하고 사과를 받으세요. 그전에 해당지역에 대한 공부가 먼저겠군요.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시죠.

      저는 이번 가자 지구 폭격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학살한 사건을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넓은 역사와 배경을 바탕으로 생각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건 님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 사건이 학살이 아닌 것입니까? 생명에 대한 가치 판단은 역사와 배경이 아니라 그 생명의 존중이 우선입니다.

      계속 이야기를 넓혀가는데 그 이야기를 지금 자리에서 할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저와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은 댓글로 알 수 있겠군요.

  7. 허처구니 없군 2008.12.3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열받는 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내요.

    사람 목숨이 순식간에 엄청난 숫자가 죽었는데...
    역사를 알아야 지껄일수 있다고 생각하는 별 그지 깽깽이 같은 인간들이 있다니...

    진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저상황에 있어봐야 그따위 소리가 안나올런지...
    그지역 역사는 잘아는 인간들이 사람목숨 소중한것은 왜 모를까요?

    막말로 그인간들의 논리면 일본과 끝없이 분쟁의 역사인 우리가
    언제 갑자기 우리가 가진 미슬과 폭탄을 일본에 쏟아부어서 죽이고
    일본 여자들을 우리 군의 공중 변소로 쓰고 일본인들을 노예로 써도 되겠내요?

    아는척하고 꼴깝떨려고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행동하기 위한것이 역사 공부의 기본목적인데...

    기본목적도 망각한체 그저 단편적인 지식 몇개 좀안다고 주접떠는 인간들이 설치니...
    진짜로 꼴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글한번 찌질합니다. 그려~
      난독증인가?
      글을 읽기나 했는지 모르겠군요.

      납치, 보복살인, 전쟁 이 모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인류의 적입니다. <- 안보여?

      이해 당사자간에 벌어지는 가치판단은 상황에 따라 입장에 따라 다르거든. 그게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천박한 신자유주의하에 들어선 우리가 당면한 문제야.

      이래서야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던 말든 아무상관없는거 아냐? 일본이 역사왜곡을 하던 말든 앞으로 입닥치고 "아~ 예"하고 살아.

      난 계속 아는척하기 위해 공부하고
      단편적인 지식을 계속모아서 보편적인 지식을 얻을테니까. 역사 공부의 기본목적?

      남의 나라 역사 왜곡하는게 니 역사공부 목적이야?

      안중근은 테러리스트겠네?
      영문도 모르고 그 옆에 죽은 일본고위층들은
      학살당한 거겠네?

      역사란 무엇인가? 란 책이있어.
      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란 책도 있고.

      제발 뭘 알고 글좀 써라.
      모르면 알려고 노력하고
      알려주면 고마워 하고.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의 무차별 학살이 힘없는 이의 저항이라도 되나보군요. 막강한 군사력과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스라엘이 어찌 그런 것과 비교되는지. 제가 안중근 의사에게 가서 사죄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8. 향봉 2008.12.3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사 도덕적 잣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현실세계를 직시할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화친으로서 사이좋게된 나라는 없다. 명분뒤에는 각자의 처지에서 뒷거래가 이루어졌을 뿐이다. 힘의 논리로 서로의 잇속을 채우려는 원시감정이나, 제도권하에서 경쟁도 깊이 생각해보면 동일한 인간의 본성을 반영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누가 누구를 간섭하는가. 사실, 경쟁은 인류의 생존을 지속하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의 요구이다. 만약 모든 사람이 도덕적으로 처신하면서, 창출된 부를 공평하게 나누어 가진다면, 아마 인류는 멸망하고 말것임을 알아야 한다.

    • 허처구니 없군 2008.12.3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무슨 궤변인가?

      스스로 논리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네?
      그런지도 모르고 거만하게 지생각이 옳다는 식으로 갈겨놓고있으니..

      명분뒤에 뒷거래가 이루어 졌다? 그것이 도덕이 무너졌음을 반증하는것이다.

      도덕은 현실에 반듯이 필요한것이다.
      도덕을 무시한 결과는 경쟁에의한 도태도 아닌 안에서의 붕괴로 이어진다.
      그것은 역사가 반증한다.

      즉, 도덕의 부재는 경쟁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한다.

      경쟁이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것은 맞지만
      부당경쟁까지 관용해줘야 하는것은 아니다.

      도덕적 처신으로 부를 나누어 가진다는 비약은
      말그대로 헛소리에 지나지않으니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

      인류가 명말하지 않고 있는것은 최소한의 도덕적인
      행동으로 서로 말살하지않기에 유지되고 있는것이다.

      도덕이 없었다면 이미 지표면을 수십번 초토화시킬
      핵무기가 이미 소모되었을것이고 너의 그 오만한 생각을
      이렇게 나불거리지도 못하게 되었을것이다.

  9.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시죠

    이야기를 넓히고 좁힐것도 없이

    이제 있을 하마스의 보복공격으로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죽어나갈때
    님께서 아랍쪽 국가 대사관에서 사과하라고 외칠치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님이 부르짖는 보편적 인류애가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말이죠.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고 잘 아시네요.
      두울 팔레스타인은 자치구이지 국가가 아닙니다. 이스라엘 학살을 미국 대사관에 가서 규탄할까요?
      세엣 강자와 약자에 대해 똑같이 하진 않죠.
      네엣 제가 무얼할지 말지는 제 의사입니다. 어디에 더 가치를 두고 활동할지 역시. 제가 몸이 몇백개라서 뭐든 다 할 수 있다면 그러겠지만요.

      다음에 기독교가 규탄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10.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말하죠.
    계속 오해하고 계시는데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으로 수많은 민간인, 그것도 아이들을 포함해 노약자까지 죽인
    이 사건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나아가 국지전이 되었든 전면전이 되었든간에
    전쟁 그 자체가 지구상에서 뿌리 뽑혀야 합니다. 북미를 중심으로한 군수산업체들까지요.

    테러, 전쟁. 그 행위자체는
    나에게는 정의지만
    상대방에게는 범죄고 테러입니다.

    그 가치판단은 그들의 몫이죠.
    다만 타인에 입장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다를 수는 있겠지요. 그걸 강요할 수는 없는 겁니다.

    위에 글을 보면 본인 생각만 반복해서 하시는데
    가능하다면 이것만은 들어보고 싶네요.
    물론 대답하실수 없겠지만요.

    안중근은 테러리스트인가요?
    아니면 의사인가요?

    윤봉길은요?

    단 한명을 노린 저격이 아니었죠.
    폭탄을 던져 여러명이 죽거나 다쳤지요.

    그러면 학살인가요?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 님의 논리는 이거죠. 아무것도 모르는 이가 왠 참견이냐. 제가 얼마나 아는지 모르는 지는 어찌 잘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가 아는 상식과 지식, 그리고 생명존중의 사상으로 그들을 규탄합니다.

      두울 논리를 이상한 곳으로 가져가시는군요. 학살이란 강자가 약자를 마구 죽일 때 쓰는 말입니다. 우선 우리말 공부를 더 하시기를 권합니다.

    •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자가 강자를 마구 죽이는 건 학살이 아니군요? ^^
      참 희한한 인권운동을 여기서 봅니다~

  11.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다신 댓글을 보니
    안중근의사에게 사죄하고 싶을 정도라니 ^^

    적어도 안중근 의사께서 테러리스트는 아니라는 것 같네요.
    '
    한명을 노린 저격도 아닌 폭탄을 던져 여러명을 죽여도 학살은 아니군요?

    힘없는 쪽이 다수를 죽이면 정의가 되고
    힘있는 쪽이 다수를 죽이면 학살이 되나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간디가 왜 간디일수 있었는지.. 참.

    • Favicon of http://studioxga.net Namu(南無) 2008.12.30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후자부터. 맞습니다 잘 아시네요.

      그리고 전자. 그게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가치판단의 문제입니다. 하마스의 운동이 테러인지 저항인지는 그것을 판단하는 이의 가치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12. 블로거 주인장 보세요 2008.12.3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생명존중을 강자에게도 적용시켜 주세요.

    적어도 생명존중이란
    그 어떤 이유로도
    사상이 같든 다르든
    지역, 문화, 정치, 인종의 차이로
    단 한사람의 사람도 죽여서는 죽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강자의 폭압으로
    다시 그 보복 폭압이 정당화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생명존중과 인류보편적 가치인 인권이란 말은 그만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스라엘과 PL 사이에 생긴 비극을 슬퍼하고 돕고 말리고 도와주는 것이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틀을
    마련해가는 것이
    인권운동가의 삶과 가치추구의 방향이지

    어느 한쪽을 비난하고 사과를 받는 건
    이미 정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13. 개스라엘 2008.12.3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현세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 이건 전쟁이 아니라 살륙이다. 새총과 미사일의 싸움... 어른과 어린얘의 싸움에 불과하며 싸움의 결과는 안봐도 비됴이다.

    2천년전의 유대인의 땅이라며 팔레스타인들을 멸족시키기위해 살륙전쟁을 일삼는 개스라엘은 선민사상으로 병든 쫄쫄이 인종일 뿐으로서 지금의 살륙행위는 반드시 인류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유대인은 선민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말종들이 틀림없다.
    유일신사상은 유대인, 기독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교리로서 서로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타종교인은 적으로서 제거해야할 대상일 뿐인것이다. 그 이유로 세계는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는것이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중동의 개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러한 전쟁인것이다.

    우리 인류는 정의가 살아있고 인류애가 살아있다면 팔레스타인들의 대량살륙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은 정치인들이 유대인 거대자본가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에 유대인들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개스라엘의 편에 서 있을수 밖에 없다.

    개스라엘 인간도살자들은 과거 히틀러에게 당한 핍박을 언젠가 다시 당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개스라엘의 만행을 측면지원하는 쌀나라도 또한 같은 족속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14. Favicon of http://umomini.tistory.com 우모 2009.01.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글만 끄적이는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구요.
    댓글을 쭉 살펴보니 우리나라의 진정한 보수는 찾기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고찰하지 않고
    단지 같이 폭력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동격으로 취급해버리는 단순함에 쓴웃음만 나오네요.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윤봉길의사의 홍구공원 폭탄투척도 인도주의적인 면에서 비난받아야 겠네요.
    그래서 그런가요?
    안중근의사도 테러리스트로 치부해버리는게 이땅의 우익들이기도 하죠.

    아이의 목에 걸린 가시는 뺴주지 않고 운다고 짜증만 내는 사람 같습니다.
    이래서 무식은 죄가 되는가 봅니다.

  15. 2009.01.0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삼손 2009.01.0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자지구에서 희생된 민간인 숫자만큼 이스라엘 대산관 앞에 촛불을 휴전될 때까지 수 있도록 자발적인 촛을 모읍시다.

  17. 조계산 2009.01.1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간인까지 학살을 자행하는 그들이 언젠까지나 지구상에 있을수는 없겠지요 그들이 말하는 자신들의 나라로 빨리 떠났으면 합니다
    (지구밖으로)

  18. 두꺼비 2009.01.1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라엘....세상 공짜없어..이 유대놈들아..니들은 히틀러가 이미 모두 죽여없앴어야 했다....

  19. 쾌나마 2009.01.13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상황에 대한 쉬운 해결방안은 결단코 없습니다. 이는 서로의 생존에 관련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현재 팔레스타인을 두둘겨 패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여기서 밀린다면 핵무장을 서두르고 있는 이란과 온통 주변을 둘러싼 이슬람세력에게 결국은 2차대전때 겪었던 멸종위협을 다시 당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힘쎈 동네깡패가 약자를 두둘겨 패는 것처럼 간단한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핵무장을 추진중인 이란에 대한 선공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중동전쟁에서의 승리와 미국의 인정을 바탕으로 핵무장에 성공해 한동안 존립에 문제가 없었지만, 주변에 온통 적으로 둘러싸인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항구적인 안정에 위협이 되는 이란의 핵무장은 생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과거의 홀로코스트의 경험을 통해 논리나 이성, 협상을 뛰어넘어 '오로지 스스로의 힘'만이 자신들을 지킬 수 있다는 경험이 확고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과거 우리나라가 주변국가에 짓밟힐 때 국제연합이나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를 지지하더라도 현실에서는 그것이 아무 도움도 안된다는 것을. 아프리카의 곳곳에서 내전이 벌어지고 아프리칸이 아프리칸을 죽이는 인종청소가 벌어졌지만 과거 그 지역에 분쟁의 여러가지 원인중 한가지 씨앗을 뿌렸던 서구제국들은 그런 비극은 있어선 안된다라는 선언문구로 끝낼뿐이고 비극을 막기 위해 개입하지 않습니다. 만약 먹을 거리가 있다면 달라지겠지만요. 이것이 냉혹한 국제정세의 현실입니다. 왜 일까요? 인류는 욕심으로 가득찬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이스라엘에 비해서 약한 존재로 비춰지지만 이슬람 국가들도 과거의 역사에서 보면 약자인 이스라엘을 노예로 삼았던 적도 있고 지속적으로 탄압했었고, 로마도 유태인들을 강압적으로 지배한 결과 유태인들이 전세계로 퍼지게 되지 않았습니까? 인간들이 원래 이런 존재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지배하는 지구상에는 불합리하고 말도 안되는 비극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수십억원의 음식이 버려지고 있고 한쪽에서는 단 돈 몇 십원분량의 음식이 없어 아이들이 굶어죽고 있습니다. 이건 불합리의 또 다른 한가지 예에 불과하겠지요. 그럼 이런 부조리를 바로잡기 위해 세계정부가 필요할까요? 불완전한 인간의 문명은 결국 종말을 맞을까요? 저는 답을 모르겠군요.

    • 글쎄요 2009.01.14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상황을 자초한 것이 바로 이스라엘 아닙니까?
      일은 이스라엘이 다 벌여놓고서
      이젠 우리가 생존하기위해서는 이 방법 밖에 없다라니..
      정말 아이러니한데요?

  20. 카이스트 2009.01.1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선택한 나라.,이스라엘
    그들이 전쟁은 그들이 말하는 신이 선택한 전쟁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성경에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생명들이 예수의 탄생이 그기점으로 두살아래배기는 모두 죽였던 해롯의 정치에 이 또한 신의 주권아래 행해진 비극이다.

    성경에서는 신은 도자기를 굽는 도공으로 묘사한다. 도공이 무엇을 만들던 그 용도가 요강이던. 접시이던 그것은 도공의 주권이다. 모든것이 이런식으로 흘러간다.

    지금의 전쟁도 그들이 말하는 신의 주권아래 행해지고 있다. 그들은 어린아이이던 여성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들에게는 이미 그런인권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은 아예 쓰레기로 여기는 그런 민족이다. 그들은 그들의 전쟁을 신의 지시이냥 그런방향으로 말을 하고 또한 그것이 맞는지도 모른다,

    신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서는 그 대상이 어린아이이든 여성이든 상관이 없다, 사람을 통해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했듯이 사람들의 마음을 강팍케 해서라도 당신의 영광을 가리는 이들을 무참히 죽인다. 그 죽는생명은 아무것도 모르는 젖먹이인데도 말이다.

  21. 고대 2013.06.0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고 입을놀리던 상관은없는데요
    틀린단어가 있어서요.

    촛불항쟁이아니고 촛불시위 입니다.
    영화찍는것도아니고 좋은일도아닌데
    촛불들고 걸었다고 항쟁이란 단어까지쓰시는건 너무 유치한것같네요 ;;;

    앞으로 주위하시구요,

    그리고 정말 그들을 위하신다면
    괜히 국익과 외교에 피해가게 불법적으로 억지쓰지마시구요

    이스라엘로 직접날아가서 외쳐보새요좀.

    맨날 착한사람인척 안전한 한국에서만 입만 나불나불.
    불법시위막는 경찰에게나 폭력휘두루고 정신승리하지마시구요...

    다크신분이 자기하고싶은대로 막행동하고 생각없이
    자기의견만 정답이야 이렇게 외치는게 좀 덜큰것마냥 유치스럽잖아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