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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18

  1. 2008.06.03 경찰공무원 여러분도 시민입니다. (36)
  2. 2008.06.03 과격한 숯불 집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10)
  3. 2008.06.03 현장에 취재 캠프를 설치하려 합니다. (5)
  4. 2008.06.02 새로운 아침은 밝았습니다. 시민은 지치지 않습니다.
  5. 2008.06.02 경찰은 강압 폭력적인 진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6)
  6. 2008.06.01 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
  7. 2008.06.01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2)
  8. 2008.05.30 오보인가 의도인가? 조선일보가 보는 시위대는 해산했습니다. (10)
  9. 2008.05.29 거리의 시민들을 응원합니다. (4)
  10. 2008.05.28 현재 시청 앞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연행중입니다. (74)
  11. 2008.05.27 커밍 아웃합니다. (99)
  12. 2008.05.27 경찰공무원 및 작전, 의무전투경찰들은 반성하십시오. (100)
  13. 2008.05.26 26일 현장에 나가있는 특파원 중계 (96)
  14. 2008.05.26 25일 밤 서울 시내를 행진한 7시간 동안의 기록 (44)
  15. 2008.05.25 긴급상황입니다 (64)
  16. 2008.05.25 25일 새벽. 종로에서 7시간 동안의 기록 (96)
  17. 2008.05.25 淸年_D를 고발한다. (7)
  18. 2008.05.25 체포전담조를 구분하는 방법. (8)
  19. 2008.05.25 경찰의 진압과 체포
  20. 2008.05.25 새벽 네시, 경찰의 강제 해산이 시작됐습니다. (1)
  21. 2008.05.25 아침해가 밝습니다. 그러나 종로의 시민들은 떠나지 않습니다.
  22. 2008.05.25 시민들은 모여주세요. (1)
  23. 2008.05.25 현재 밤새 집회는 계속 됩니다.
  24. 2008.05.25 새벽 1시 반, 현재 시민들은 불법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1)
  25. 2008.05.24 현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저는 시궁창으로 뛰어듭니다.
  26. 2008.05.09 청계광장에 모여 있습니다. (3)
  27. 2008.05.04 왜 경찰은 시민의 수를 줄이는가? (34)
  28. 2008.05.03 오늘은 끝났지만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3)